해운대 근처 볼일볼겸 갔는데 약속 시간이 틀어져서 시간이 어중간하고 잠도 오고 피곤도 하고..
호기심에 들른 업소.
시설은 아주 깔끔한편 같아요.
평일 이른시간이라 그런가 한산하고 예약도 금방이네요.
아로마 2시간짤로 예약
입실후 대충샤워하고 배드 누워있으니 매니져 들어오는데
몸매만 좋은 슈렉 마눌??삘의 매니져네요.
키는 160?? 슴가 c정도
30초반이라는데 도저히 그 사이즈는 아니고 30후나 40초??정도 보이는...
뭉친곳 많아보인다면서 열심히 여기저기 주물주물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하는듯 합니다.
등판받으며 살짝 잠이들 찰라 뒤집어서 받는데 가슴 배로 내려가더니..
어눌한 한국말로 딜을 합니다
손 ?입? 그거?? ㅎㅎ
대놓고 너 맛없게 생겼다는 소리는 못하고 피곤하다 온리 마사지 플리즈. 라고 외쳐주고
마져 받고 나왔네요.
착한타이..란게 다른 지점도 있나보네요.
막판까지 비건받으라고 살짝 조르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걍 여기는 건마로만 받는게 나을거 같아요.
근데 이런곳은 국내산 매니져는 없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