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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여름철이 비수기라 건마, 휴게텔, 노래빠등을 간간히 다니던중
엉덩이에 종기가 나는바람에 무려 한달동안 달리지를 못했네요....ㅠㅠ
상처가 거의 아물어가면서 저의 눈은 어느새 업소홍보게시판을 보고 있습니다.
렛미인에 예약전화를 하면서 만나고싶은 매니저가 휴무라는 말에
비비라는 매니저를 대신 보고왔습니다.
저는 맛사지를 받고 서비스타임에 비비를 봤는데요
하얀피부에 씨컵가슴에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업소 프로필보다 실물이 더 이쁘고 군살없이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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