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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육체노동의 향연으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쉴려고 했는데~~~
금비출근부를 보는데 지나가 길게~~근무 하는군요~~그래서 예약하고~~~
지나에게로~~~정말 육체노동으로 힘들지만~~나머지 일도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 마치고 금비로~~5분차이로 세이프~~~이제 지나를 기다립니다~~ㅎㅎㅎ
지나 들어오더니~~첫 마디가 왜 이렇게 늦게와~~급 당황한 저는~~우리 본지 2주밖에 안됐어~~
돌아온 대답은~~한달 넘었거든~~흥흥~헉~~제가 지나 본지 그렇게 오래 되었다는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네요~~ㅠㅜ
요즘 달람은 늘었는데 오랜 지명에게 소흘했네요~~미안하다 지나야~~그때부터 사과모드로 ~~화 풀어주는데만~~
10분을 투자~~ㅠㅜ 그래도 지나 오랜만에 보니 살이 더 빠져서 얼굴은 더 작아지고~~피부는 더 하얗게~~~
가슴은 그대로의 케사기 몸매는 그대로네요~~ 더 이뻐진 지나와 오랜만에 이런 저런 즐거운 얘기를 나누며~~
즐겁게 보내다가~~간만에 지나와의 뜨거운 키스를~~~지나는 키스를 너무 적극적으로 응해줘서~~항상 너무 좋네요~~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이런 슬림한 몸매에 있을수 없는 거대한 가슴~~~거기에 간만이라 그런지~~엄청 잘 느껴주는~~
리액션때문에~~아주 동생녀석이 힘이 빳빳하게 들어 있네요~~냐하하하 그렇게 지나와 뜨거운 시간을 보낼려는 찰라~~~
갑자기 울리는 전화... 아니 이시간에 전화를 하다니...업체 사장님과 통화를 한다는 것이 통화가 길어져서~~오늘은 지나와~~
뜨건운 시간을 못보냈네요~~ㅠㅜ 지나가 나 공격해주는거 너무 좋아하는데~~ㅠㅜ 통화하는데 자꾸 괴롭혀서~~여러번~~
위기가 있었지만~~그래도 뭔가 분위기가 야한것이~~너무 꼴리는 시간이였습니다~~~ㅎㅎㅎ
지나야 앞으로는~~자주 보러 갈께~~화내지마~~~잉잉~~~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거운 달림 이어나가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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