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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급달하러 치파오에전화를걸어 서비스좋은 양양예약하고
바로달려갑니다. 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양양이 들어옵니다
중국인인데 한국말 잘하는거같더군요.
몸매는 통통하며 얼굴은 잘안보여서 누우라길래 그냥 누워버렸네요 가슴이 약간아쉬웠지만 자연산이라 그냥만족했습니다.
마사지는 그냥대충받고 서비스모드 구석구석 아주 성심성의껏 잘해주네요. 왜 양양인지 여기서확인이 됩니다. 하드하게 계속 적극적으로 공격해들어옵니다. 앞뒤가릴것없이 정신없이 당하고있습니다. 순식간에 못참고 끝내버렸습니다. 역시 서비스끝판왕이라고 생각됩니다.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모습이 역시 프로답더라고요. 담에 만나기를 기약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헤어졌네요. 서비스원하시면 바로 양양 예약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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