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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이연희+4] 캐시미어 오가닉의 소프트함이 느껴지는...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가 단한편밖에 없는데, 그 후기 조차 미완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기의 글쓴이인 므흣님께 그간 재접이 있었는지? 아님 재접후 별 감흥없이

    흐지부지 해졌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답장온거로 보면 재접이 없었나 봅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딱 2주전, 일요일 출근부에 뜬걸본 나는 일찌감치 예약하려 했는데 출근확정이 아니라는

    말에 애매하게 끊었다가 나오면 연락주는줄 알고 확인차 전화드렸더니 이미 풀마감이 되버

    리곤.....ㅠ  예약한사람 다 가예약 했다는데 말한마디에 2주나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야간부에 올라왔는데 이번에도 애매한 말씀에 아예 첫타임을 잡고 확인사살까지 

    하였습니다. 오늘은 무조건이다 라고 다짐하며...ㅎ

     

    그날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은 날이었는데 일찍 들어가 머리를 식히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야근을 마치고 두시간의 긴 기다림 끝에 접견을 마쳤습니다.

     

    첫입장시 +4의 느낌이 들어왔고, 지금껏 봤던 스타일과는 좀 달랐습니다.

    그 다름을 표현하는게 이연희 라는 언니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일단, 소프트 스타일인데 핸플시절 소프트라는 말이 있었는데 (반대는 하드) 바로 윗짱만

    까는 스타일이 소프트라 불리웠습니다.

    복장은 전에 없는 아이보리 색깔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느껴졌으며

    화장스타일도 아주 독특했습니다. 눈주위를 더 부각시키는 화려함이라고나 할까...

     

    샤워섭은 읊고...

    서비스 받을때 키스와 동반된 보지의 터치는 가능했습니다.

    이때 이미 젤이 발라져 있음을 느꼈고... 천연물(?)과는 달랐습니다.

    그러나 잠시후 행위시 젤과 애액이 넘처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암튼 느낌있는 비제이로 바로 기립이 가능해졌고

    준비해간 오카모토002를 사용할까 하다 그냥 비치된 발렌타인을 사용하였습니다.

    보빨은 삽입전은 가능하나 삽입후 물난리난 보지를 빨지는 못했습니다.

    깔끔한 초짜들이 꺼리는 행위중 하나이지요...ㅋ

     

    삽입시 느끼는 소울과 흐느낌은 백미였으며...

    발기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어 후배위로 전향했습니다.

    잘룩한 허리를 잡고 실력발휘를 했는데

    힙을 잡거나 허리를 잡으며 슴가도 살짝살짝 만졌는데

    나도 모르게 힙을 잡은 순간 사과 쪼개듯 안에서 밖으로 벌리며

    후장과 계곡사이가 적나라하게 비쳐졌습니다. 

     

    정상위로 전향후 

    키마인드가 훌륭해 deep kiss로 RPM을 올려 최고의 순간에서

    사정을 마쳤습니다.

     

    아 정말 짜릿했습니다.

     

    다리가 약간 뻗뻗한 타입이라 양팔을 다리사이에 걸고 

    힙을 올리고 떡을 치는 자세를 좋아하는데 약간 불편한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잘 참아줘서 마지막 오르가즘을 느꼈는데

    덕분에 훌륭한 마무리를 지어줘서 특별히 다리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서로의 만족하에...

    프리토크를 하며 분위기도 밝아졌는데

    자신의 이야기는 극히 사양하는 느낌이었으며... 외모에서 느껴지는

    연예인 얼굴에서는 특별히 관심을 보였습니다.

     

    개인사 이야기를 거의 안해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만...

    XX님의 정보에 의하면 회사원 이라 출근율이 안좋다는 거 같은데

    웬지 회사원 이미지 보다는 패션쪽 업계에 있어야 어울리는 이미지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뭐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이미지는 박하선 필인데... 특히 웃을때 더 느껴졌습니다.

     

    본인은 살짝 과거에 그런말을 들은적은 있었다고 하는데...

    언니말에 의하면 손예진, 이다해 쪽이랑 닮았다며 수줍게 웃으며 이야기 하는데

    살짝 그런 필도 느껴지는거 같습니다만.... 저는 암튼 박하선 얼굴 생각하면

    안잊혀질거같습니다.

     

    늦은 밤이었지만 하루의 피곤함과 스트레스를 날리며 바쁜걸음으로 귀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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