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좀 먼 울산이지만...
몸매가 뚱이 의심이 되었지만...
프로필에 올라오는 사진이 꽤 괜찮아서...
통이더라도 예쁜 통인거같아서 ;;
포샵도 안된 근접 사진인거같아서..... 혹 해서 갔다왔습니다.
카라오케에서 일하기에 저녁 6시인가부터 다음날 5시까지 일하고 낮시간에 만나야 합니다.
처음에 12달라는데 10으로 쉽게 조정되었고
시간은 전 무조건 2시간...
중간에 8까지도 네고했다가 제가 울산에 못가는 바람에 다시 10으로 만났는데
다른 업소들도 아가씨들 자는시간에 가면 상태가 메롱인것처럼
애도 멀리서 나오는데
도우미 복장으로 나오면 좀 나았을텐데
검은색 츄리닝 비스무리한거를 입고 나오네요
제가 먼저 접선장소에 가서 숨어서 쳐다보려 했는데
꼬이는 바람에 처자가 절 먼저 발견하고 오네요;;
사이드 미러로 멀리서 오는것을 봤는데 제발 통이길 바랬는데
통이상인듯 합디다..
태국 처자들은 좀 뼈가 굵어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나? 싶었는데..
저보다 허벅지가 굵더군요 ㅎㅎㅎㅎ
그래도 얼굴이라도 예뻐라!! 하는 마음에 태워봅니다.
아 이런...
화장이 다 떳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 눈물이 납니다........
오랫만에 조건 하다보니......
급한마음에 처자를 먼저 차에 태운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그냥 보내려니.... 처자의 허벅지 굵기에 쫄았습니다...
1만원 주고 보냅니다...ㅠㅠ
기름값 시간 낭비했네요 ㅎㅎㅎ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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