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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유흥을 쉬었는데.
다시 물꼬를 트기시작하니 겉잡을수없이
지갑사정 무시하고 계속 소중이가 속삭이네요.
하루일과가 되어버린 홍보글 후기글을 읽다가
버블버블 지나언니에게 꽂혀버렸습니다.
그럼 우린 또 꽂으러 가야죠 ㅋㅋ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지나언냐 예약합니다.
예명이 지나라 가수 지나를 상상해보지만
기럭지가 살짝 아쉽군요. 떡대좋은 언냐들을 선호하는지라 ㅋ
하지만 볼륨감은 지나못지 않습니다.
소개글에 B라고 본것같은데 맞나봅니다.
소중이를 낑궈 대포라도 쏴주고싶지만
또라이색히라고 욕할까봐 가랭이에 낑굽니다.
적당한 수량에 적당한 조임. 훌륭하군요.
특히나 뒤치기때 시선을 가득채우는
지나의 쌍바위는 찰싹찰싹 찰지게생겨서
손바닥이 올라가는걸 꾹 참았습니다.
저도 SM기질이 있는건지 순간순간 충동은 있지만
용기는 안나네요. 가끔 후기글에 올라오는
암캐들 키우시는 형님 존경합니다. 워너비 십니다.
지나언냐는 기본빵은 하지만 특색은 없네요.
예전에 신도림쪽에 초아언냐가 대박이었드랬죠.
내 똥꼬도 후벼파고 참 하드했는데... 쩝.
나이를 먹었는지 레전드급 옛언냐들 생각이
자주 납니다. 잘들 지내겠죠?
금욜입니다. 불타는 밤들 보내시고
시원한 발사로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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