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9/12(수)
가격 : 5만냥(B코스)
강남 쪽에서 술자리 후 립카페 땡겨서 여탑 접속 해 봅니다.
여탑에 딱 세개의 립카페 뿐 ㅠ 예전에는 립카페 참 많았는데 ..
동대문은 멀어서 패스 ; 안 가본 곳 가보자 해서 캐슬에 연락합니다.
선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처음 입장해서 느낀 점은 일반적인 립카페 보다는 안마방 비스무리 한 구조입니다. 샤워실도 있더군요.
실장님이 결제 먼저 한다해서 5만냥 지불했더니 쿨하게 퇴장 ㅎ
코스 어떤걸로 할거냐 물어보지 않으셨는데 ; 자동 B코스로..
언니 입장.. 낸시라고 하네요.
업소 홍보 리스트에는 없는 언니네요.
입장하자마자 올탈하더니 저도 바로 탈의 시켜줍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소중이로 애무해줬는데 특이했던게 물티슈로 닥거나 하는거 없이 바로 서비스해주더군요.
그런 점이 더 흥분 되었던거 같습니다.
전 얼굴 보다는 몸매 특히 슴가를 중시하는데 B 정도는 되는 듯 했고 탄력은 그닥 ㅠ
역립은 C 코스 부터인데 역립 비스무리하게 ; 언니 반응&마인드 좋습니다.
립 스킬은 쏘쏘 였는데 그 덕에 시간은 다 채우고 발사 ㅎ
거울 있는 립카페 좋아라 하는데 거울 있는 것은 장점, 그리고 일반 립카페 보다 약간 더 넓고 쾌적하네요.
다음에는 S코스 시도해볼까 합니다.
마사지에 시간도 60분이니 가성비 좋은 듯 하네요.
제가 첫 후기라 ; 다른 언니들 정보가 없어서 약간 불안은 하지만 ㅎ 재방문 해보려 합니다.
재방문률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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