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정신없다 보니 달림 후 2일만에 후기를 씁니다.
여탑에 접속했을때 제일 설레는 순간은 새로운 메세지가 왔을때 입니다. 일주일전 여탑을 접속하니 아스님으로부터 쪽지가 왔네요.
당연히 감사의 인사를 들이고 스케줄을 보다가 수요일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날짜는 9월 12일 수요일 4시
업소는 강남 수 안마,
언니는 선수 언니네요.
예전에는 안마 많이 갔었는데 몇번 내상을 입은후에 발길을 끊었어요. 오래간만에 쪽지를 받고 강남 수 안마로 달려갔어요.
실장님과 전화 통화로 친절히 안내를 받고 도착, 위치도 찾기 좋았어요.
키를 받고 샤워장으로 직행해서 깨끗이 면도하고 양치하고 씻고 나와서 실장님과 상담.
어떤 언니 좋아해? 저의 대답은 딱 안마방 스타일. 실장님이 제대로된 언니 보여준다고 좀 기다리라고 하네.
세상사가 기다림끝에 좋은일 있다고 기달렸어요. 마침 저와 단체 손님이 맞물려 좀 정신없었어요.
드디어 실장님 손잡고 계단을 올라 선수 언니에게 인계되었어요.
언니와 가볍게 인사하고 언니 담배한탐 하면서 제 고추를 쓰담쓰담, 제꺼 기상했네요.
같이 탕으로 가서 씻고, 베드에 누웠어요. 아 얼마만의 바디를 받아보는지 긴장까지 되네요.
다리부터 엉덩이 온 몸을 언니의 혀로 휘젓고 다녀요.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찌릿찌릿 하네요.
중간에 제 엉덩골 사이로 혀가 숙 들어와 응까시 하는데 넘 좋아요. 그거 있잔아요 말로 표현이 안되는거
그리고 언니의 바디를 받아보는데 일본야동에서 보던 바디 오래간만에 제대로 받아보네요.
그리고 베드에 앉아서 언니의 사까시는 눈을 마주치면서 하는데 싸는줄 알았어요
침대로 이동 언니의 애무를 좀 받다가 역립을 했어요. 냄새도 좋고 10분넘게 원 없이 빨았어요.
그리고 콘을 끼고 하는데 언니와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3개정도 자세를 하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피치를 올려서
사정했어요. 콘 빼고 언니가 한번 더 빨아주는데 천국이 따로 없네요.
언니가 제꺼 굵다고 칭찬해줘서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어요
언니와 아쉬움 속에 인사하고 나와서 안마의 꽃인 백반을 시켜 먹었어요. 항상 안마와서 재미있게 즐달하고 꼭 백반이나 짜파게티를 먹어줘야
안마의 시작과 끝이라고 생각해요.
다음번에 꼭 다시와서 선수언니 또 볼거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