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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저런 우울한 일들이 쌓여만가고…
위로와 힐링이 필요하던 찰나에 떠오른 구의 스쿨
실장님께 전화해서 추천해달라고하니 추천해주신 언니이름.. 미나
워낙에 이쁘다고 소문난언니라 떙큐~하고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한 스쿨…
따뜻한 분위기와 친절한 스텝분들 덕분에 우울했던 마음이 한꺼풀 날라갔네요…
샤워를 마치고 올라오니 바로 미나의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문을 열고 미나와 인사를 하는데 웃는얼굴에서 갑자기 표정이 바뀌면서
무슨 안좋은 일 있냐고 먼저 물어보네요…그것만으로도 이미 우울한 마음은 싹 가시고…
뜬금없이 속풀이 수다 한판이 벌어집니다…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눈을 맞춰가면서 잘 들어주기도 하고
어떨 땐 맞장구쳐주기도 하고 어떨 땐 자기 경험을 얘기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발랄하게 저를 웃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미나 덕분에 우울했던건 기억도 안나네요…
기분 좋게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서면서 한눈에 들어오는 미나의 몸매…
아담한 사이즈이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볼륨감을 가졌네요…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더니 그 말이 무색하지 않게 탄력있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뽀얀 우윳빛 피부가 돋보입니다…미나의 동양적인 얼굴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미나의 품 속으로 먼저 파고들어봅니다…
탄력있는 가슴의 감촉을 느끼며 가만히 안고 있노라니
미나도 제 어깨를 감싸면서 토닥토닥…
평소 해피바이러스인 미나가 차분한 모습도 보여주니 꽤나 매력적이네요…
그러다가 가만히 미나의 가슴으로 손과 입을 먼저 가져가면서 시작된 역립…
조용하게 터지는 숨소리에 제 물건도 서서히 반응이 오기 시작하고…
위로 올라가 미나와 진하게 키스를 나누어봅니다…손은 부지런히 미나의 몸을 매만졌죠…
한바탕 키스한 뒤에 다시 입으로 미나를 탐합니다…
천천히 하지만 느리지 않게 미나를 매만지다가 그곳에 도달하기 직전에
저를 돌려 눕히고는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그렇게 마지막 BJ가 시작되고…중간에 미나를 끌어올려서
아까 못다한 미나의 그곳 역립을 69자세로 끌어갑니다…
옅게 터지는 신음소리가 귓전에 꽂히고 저도 미나의 서비스에 거칠게 숨을 내뱉으면서
내 물건도 미나의 그곳도 점점 서로를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준비가 다 되었다고 느꼈는지…제 위에 있던 미나는 제 물건에 장비를 씌우고
그대로 상위로 제 물건을 그곳에 담습니다…
잠시 아무 움직임 없는 적막 속에 서로 동시에 낮게 깔리는 신음소리…
저는 미나 그곳의 따뜻함과 강한 조임을…미나는 제 물건을 잠시 느껴봅니다…
그리고는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는 미나…
아까의 발랄함은 찾아볼 수 없는 눈빛과 움직임으로 물건을 자극하고…
탄력있는 아담한…하지만 훌륭한 실루엣을 가진 몸이 움직일때마다
저 또한 리듬을 맞춰가며 미나의 허리와 가슴을 손으로 탐닉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꿔 미나를 침대에 눕히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제 힙과 목을 끌어안으며 끈적한 키스를 퍼붓습니다…
이미 이성은 저 멀리 날아가버리고 본능만이 지배하는 시간…
여러자세로 바꿔가면서 쾌락을 점점 끌어올립니다…
그럴 때마다 넘쳐나지만 결코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때로는 참다 터트리는 신음소리로…때로는 어쩔 줄 몰라 달아오르는듯한 표정으로…
때로는 펄떡거리면서 뛰는 활어처럼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는 미나…
저도 극강의 쾌락을 향해 거침없이 몸을 움직여봅니다…
후배위를 하던 도중 미나의 썌끈한 허리라인을 보며
뒤를 돌아보며 짓는 미나의 색기 넘치는 표정에…
그만 참지 못하고 그대로 격하게 몸을 털어내며 마무리했네요…
그렇게 미나의 등 뒤에 엎드려 한참 숨을 고르고 있는데
몸을 돌려 다시 품에 꼭 안아주는 미나…
그렇게 위로와 힐링을 받으면서…마지막엔 다시 발랄한 미나와 웃으며 인사하고 나왔네요…
발랄한 성격과 차고 넘치게 만족스러운 연애감…
역시나 보기 힘든 만큼 만족도도 높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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