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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매니져.. 계속 접견하고 싶었던 매니져였었는데.. 오랫만에 출근부에 보이네요.
얼릉 얼릉 예약을 시도합니다. 역시 예압 매니져라 예약하기 힘드네요.
물론 전 예약 성공~!
예약 시간까지 일.. 하는 척하며, 기다립니다. 일하는 건지 대기 시간을 갖는 건지 헤갈릴정도네요.
시간이 되어 방문..
오~~ 얼굴이 강아지상?? 귀염 귀염 로리한 얼굴이 웃으며 반겨주네요.
예명이 밤비라 전 약간 고양이상의 섹쉬한 얼굴을 예상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굉장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야기를 해봅니다. 웃으면서 들어주고 말도 잘하네요. 어색함이 없이 금방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군요.
이제 샤워를 하러 갑니다. 매주 긴장되는 순간...ㅎㅎ
샤워 후 밤비씨는 씻었다고 가글만 하러 갑니다. 이후 나와 옷을 벗는데.. 우와 ㅅㄱ에서 감탄이 나오네요.
꼭 안아보는 피부도 정말 부드럽네요.
먼저 역립에 들어갑니다. 밤비씨의 숨소리가 자극적이네요.
이후 애무... 기본적인 삼각애무에 BJ.. 굉장히 깊숙히 빨아주네요.
이후 CD 장착.. 들어갑니다.
쪼임.. 역시 ..!!!
키스 잘 받아주며.... 으..참을수 없어 그냥 강강으로 갑니다.
금방 신호가 오네요. 참을려다가.. 그럴수 없어 그냥 분출합니다.
ㅎㅎㅎㅎ
또 보고 싶다. 자주 잠수 타는 것 같은데 출근 시 접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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