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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후에 너무 급해서 아는처자들 연락햇지만 다들자는지 안받고.. 앙톡돌려서 걸린처잔데 27/162/54/c 이렇게말하길래 백퍼 키늘리고 몸무게줄엿겟다 싶어서 실루엣사진이라도 보내달랫더니 사진 절대안준다고 그래서 에이씨안본다하고 다른처자들을 찾는데 다 보도에 도저히안걸리길래 에이 얼마나별로겟어 라는 생각에 약속잡고 갓습니다.
신림역5번출구에서 만낫는데 아줌마...내나이31인데 최소 35은 되어보이고..텔 들가서 담배한대피면서 얘기하는데 단답에 대화이어나갈생각도 없고...각자씻고와서 눕는데 가슴이 앞으로 큰게아니라 옆으로 퍼져서 크고 또 왤케딱딱한지....가슴 진짜 살살만지는데도 아프다고 징징..유두입만갖다대면 쎄게빤다고 아프다고 징징 밑에는 살때문에 둔덕이 올라와서빨기도불편하고 꼽으니까 엉살이랑 벅지살이 내걸 밀어내고...아 최악이다..강강강이다박고 끝내고보니 들어온지 40분...할것도없고 그냥 나가자 해서 한시간도 안채우고 그냥 나왓습니다..
스폰구한다는 사이즈나오는처자들도1/15엿는데 가깝고 혹시나 진주일지 모른다는생각에 달렷는데...앞으로 보던 처자들이나 봐야겟네요..새로운처자는 겁나네요 에휴...
결론은 신림 162/54/C/27 처자는 절대 보지마시길...
사진은 찍기도 싫어서 안찍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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