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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무료함을 뒤로하고 급달림 신호에 바로 RUN에 전화하고 고고
실장님 민지라는 NF 친구 추천해 주셔서 믿고
안내해주신 방으로 설레는맘을 안고 가봅니다..
문이 열리고 짧은 머리에 살짝 세 보이기도 한 민지씨가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음료수 한잔 마시고 잠깐 얘기하는데 첫인상과는 완전 다르다는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적당하고 꽤 괜찮은 매니저입니다
탈의하고 샤워장으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큰 대자로 누워있으니
잠시 후 언니 침대로 올라오더니 곧장 밑에서부터 공격 들어옵니다.
애무가 특이합니다. 둥근 원을 그리면서 서서히 올라옵니다.
이거 좀 색다릅니다. 키스는 언니 입천장이 벗겨지는 관계로 패스.......ㅠㅠ
다시 내려가서는 동생 아랫놈들을 부드러운 혀로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
.
그리고 기둥을 한 번 훑고 들어오는 bj 나름 느낌이 좋네요.
bj하면서 수시로 힐큼힐큼 쳐다보는 모습이.....어휴~ 섹시 그 자쳅니다.
이제 임무교대해서 언니에게.......요즘 제가 역립 스킬이 좀 좋아졌나 봅니다.
언니들 반응이 좀 좋더군요.....ㅋㅋ
가슴부터 진도나가 봅니다. 어휴 매끄러운 피부에 가슴도 참 부드럽습니다.
살살 꼭지는 왜 이리 조그마한지........ 좋네요. 좋습니다.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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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오는데, 간지럼을 왜그리 타는지.....ㅋㅋ
모든 거 패슈~하고 언니의 옹달샘으로 곧장............
서서히 목을 축여봅니다. 살짝살짝 츄르르 츄릅츄릅 츄르르.........
어라, 소소한 반응이 점점...........다리가 부들부들........... 소리도 점점.........
이젠 배까지 넘실넘실......언니 조금 전에 젤을 손에 들고 올라 오던데.....어디 젤을.....ㅋㅋ
이거 언니가 삼팔선을 넘어갑니다. 식스나인으로 자세 체이지 해서 다시..........
언니 반응이.......아이구 bj를 제대로 못합니다....ㅋㅋ
얼른 장비 장착하고 언니를 마주보고서..........언니에게 말을 태우고서........좀 힘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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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뒤로 하고 싶다는데......그럼 그렇게 해야죠.
언니 사이즈가 나오는 관계로 스탠딩 자세로 으쌰 으쌰 으쌰쌰~~~~~
폭풍 피스톤질 후에 시원하게 발사~~
간만에 좋은 시간이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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