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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가 없어 잘쓰시는 다른분들 글을 보면서 조금 참고했어요
외모
1) 얼굴 : 청순한 스타일에 이마가 정말 많이 예뻐요 모모랜드 연우랑 달샤벳 우희 많이 닮았어요
궁금하면 검색해 보세요ㅎㅎ
3) 피부 :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갖고 있는데 은은하게 좋은 향기가 나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해서 껴안았을때 품에 들어오는 그런 티슈에요 몸매는 F컵이라서 뚱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전체적인 라인이 부드러운 곡선이에요 특히 정말 말랑말랑한 가슴 너무 좋아요
마인드
1) 대화 : 제가 낯을 가리는데 정말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 서비스 : 샤워하러 같이가서 서비스 있었고 키스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키스를 잘해요 애무 역시
키스만큼이나 깔끔하게 합니다. 역립역시 잘 받아줘서 좋았어요
3) 자세 : 정상위 시작해서 여성상위나 후배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약간 특이한 정상위까지 무리없이 잘 했어요
저는 가슴 큰게 너무너무 좋아서 티슈를 처음 봤을 때 무조건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 본 이후로는 티슈에 빠져버려서 티슈만 계속 보고있는데
지금까지 불만족한 경우가 단 한번도 없어요 그랬다면 지금 후기도 안쓰고 보러가지도 않았을 거에요ㅋㅋ
아래는 티슈의 동의를 얻은 실사입니다. 이것만 봐도 티슈 분위기를 짐작 하실 수 있을거에요
보시다시피 피부가 정말 하얗기 때문에 은은하게 붉은 조명이 그대로 피부에 비쳐요 타투도 없어서 그런 하얀 피부를 더 돋보이게 하죠
다이소를 굉장히 자주 갔었는데 갈 때 마다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맞아주세요 문제 생겼던 적이 한번도 없어요 깔끔한 서비스가 좋아요
저는 방 분위기를 자주 보는 편인데(사실 티슈만 봐서 다른 방은 잘 모르겠어요ㅋㅋ) 은은한 조명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조명 디자인도 센스있고 좋았습니다.
티슈볼생각에 설레서 두근두근 소리가 들릴만큼 떨리는데 문이 열리고 가볍게 인사하고 들어가요
인사는 가볍지만 그뒤에는 찰싹 달라붙어서 얘기해요 더워하는 저를 위해서 '덥지?' 하면서 얼음물을 준비해주는 티슈입니다.
이제는 너무 자주보다보니까 얘기하는데도 별 얘기를 다해요 티슈는 볼때마다 새로워서 질릴 틈이 없어요 대화만 해도 재밌어요
어느정도 몸이 좀 식었다 싶을 때 샤워를 하러가는데요 티슈는 항상 같이 샤워하러가요
무엇보다 티슈가 옷을 벗었을 때 드러나는 글래머한 바디 때문에 저는 항상 커져서 들어갑니다ㅋㅋㅋㅋ
같이가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나면 티슈는 서비스를 해줍니다 안해주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확실히 서비스가 좋아요
먼저 침대로가서 기다리면 티슈가 샤워를 마치고 옵니다. 약간 어두운 방에서 티슈의 하얀 바디만 걸어올 때면
정말로 머리에서 아무 생각이 안나요 빨리 안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말고는..
와서 침대에 눕고나면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티슈가 하는대로 맞춰가기만 해도 키스부터 남 달라요
이렇게 적극적인 키스를 받다보면 또 자연스럽게 커져서 티슈에게 가볍게 갖다대곤 해요
그럼 티슈도 그것에 맞춰서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줍니다. 키스를 얼마나 했는지 모를만큼 시간이 지나는데
정신차려보면 티슈가 먼저 저에게 올라탑니다. 가끔은 제가 먼저 할 때도 있구요ㅎㅎ
제 양쪽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매번 이때 한번 참아야해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느낌이 너무 세게와서 못참을거 같다 싶으면 바로 제가 올라타거든요
제가 애무를 시작하면 그 부드럽고 하얀 몸을 이제 제가 애무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시작합니다
키스살짝 하고 목덜미 쇄골 가슴 옆구리 다시 가슴에서 유륜쪽을 혀로 지나가면서 티슈의 반응을 보면 더 하고 싶어져요
배를 지나서 크리쪽으로 가기전에 허벅지로 먼저갑니다 하얀 허벅지를 그냥 지나가기는 너무 아쉽잖아요?
그리고나서 혀로 아래부터 위로 그리고 살짝 넣었다가 크리를 살짝 살짝 핥다보면 티슈가 나지막히 신음을 내면서
숨을 몰아쉬는걸 볼수 있어요 저는 이때가 정말 좋더라구요
멈추지 않고 천천히 더해가면 서서히 몸이 튀어오르듯이 반응하는게 정말 섹시해요
그러다가 아래가 충분히 젖어 준비가 되었다 싶을때 조금더 하면 티슈가 준비해서 삽입으로 이끌어줍니다.
아무래도 온도차가 있다보니까 따뜻하다는 느낌과 굉장히 물이 많다고 느껴져요 거기서 조금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느낌이 너무 잘와서 집중해야 너무 빨리 안끝나 버리거든요
신음소리를 듣다보면 좀 억지로 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티슈는 나지막히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라서
제가 더 몰입되더라구요ㅋㅋㅋ
자세를 바꾸는데 글래머한 바디가 가장 잘 드러나는 여성상위 정말 꼭 봐야합니다 더 말이 필요가 없어요
저는 처음에 여성상위 보자마자 와 소리가 저절로 나왔었습니닼ㅋㅋㅋ
시각적으로 자극되니까 더 좋았구요 후배위로 바꾸면 그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기억만 해도 너무 좋네요
마지막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약간 다른 제것을 수직으로 세우는 정상위로 같이 가버리면서 끝납니다
그러고나면 잠시동안은 침대에서 껴안고 움직이지를 못해요 힘이 다 빠져버리는 그런느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이 때도 가벼운 스킨쉽과 함께
얘기를 해요 그러다가 시간이 모두 가버리면 언제나 아쉬움과 함께 나가요
앞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티슈가 정말 제 1픽이라서 다른 분들을 봐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쭉 티슈만 볼거 같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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