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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을 처음 방문하려고 이런 저런 후기를 읽어보는데, 삘이 꽂힌 친구가 있으니 바로 "모" 매니저.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샵 안으로 들어가 방을 배정받으니, 마사지를 먼저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원래대로면 럽럽타임 후 마사지로 알고있었으나 저는 마사지 후 럽럽을 더 선호하는 관계로 땡큐를 외치고 들어갔구요.
전문 마사지사분께서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 주시는데, 어깨가 너무 아파서 살살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40분의 마사지 타임이 지나고, 몸이 풀리자 마사지 선생님과 "모"의 교대타임입니다.
작은 키에 슬림한 체형, 하지만 비율이 좋고 귀염귀염하게 생긴 "모"가 들어옵니다.
퀸은 동반샤워가 기본옵션인지 샤워를 같이 하겠냐고 물어봤지만 이미 샤워를 마치고 온 저는 영어로 모에게 혼자 씻고 오라고 이야기를 했고, 3분도 채 지나지 않아 샤워를 마치고 온 모는 미리 주문한 검스를 입기 시작합니다.
"모"의 차례로 시작한 삼각애무는 상당히 만족스러운편이었고, 이내 공수를 교대해 이어지는 키스나 역립, 자세변경 등 여러가지 요구사항을 싫은내색 전혀 없이 잘 들어줍니다.
본격적인 합체타임이 됐는데, 아... 좁습니다.....
이렇게 좁을 수가 없어요!!!
보통 콘 끼면 시간안에 발사 못하는경우도 많은데 3분만에 위기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애국가를 부르며 품안에 쏙 들어오는 모를 꼭 안으며 합체를 계속했구요.
모 역시도 저를 꼭 껴안으면서 방 안의 공기는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급기야 모를 번쩍 들어올려서!!
안은 채로 플레이를 이어갑니다.
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어지간한 체력으론 쉽지않은데요.
다행히 모가 가벼워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배위로!
강렬한 움직임 끝에 제 똘똘이는 항복을 선언하고야 맙니다.
모 정도면 누구든 충분히 만족가능하시리라 생각하구요.
재접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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