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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소은+2] 긴장한 듯 파르라니 떨면서 의지하는 모습이... 진지하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영면접.jpg

     

     

    [NF소은+2] 긴장한 듯 파르라니 떨면서 의지하는 모습이... 진지하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소은+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여친과의 첫 관계할때, 그녀가 긴장한 듯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살며시 제 어깨를 잡은 손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느낄때... 아... 이 묘한 기대와 흥분은 오랜만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장쯔이 싱크로 동양적인 외모입니다~ 그리고, 사람 자체에게서 느껴지는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매력적이네요~^^
        2) 키/몸매 : 아담 사이즈에 딱 어울리는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역시 여자는 피부가 고와야하는거 같습니다~ 부드러운 피부가 참 느낌이 좋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사이즈 슴가인데, 꼭지가 싱싱하게 발딱섰고, 부드러운 애무에 바로 몰입해버립니다~
        5) 봉지상태 : 체형처럼 아담하게 둔덕이 봉긋한게 이쁩니다~^^
        6) 봉지털 : 왁싱 이후에 조금 털이 자란 상태인데, 기본적으로 털이 가늘고 착 달라붙는 형태라 보빨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늘게 파르라니 떠는 모습에서,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처음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직도 걱정스러운듯 바라보면서 살며시 어깨를 잡고 의지하는 듯한 떨림이 기억나네요
        2) 신음 : 슴가애무에서는 거친 호흡이였지만, 보빨에서는 깊은 신음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틀면서 반응하네요~
        3) 애액 : 참 맑고 깨끗한 애액이였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전날 면접보고 한타임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첫날이라 살짝 긴장한 듯 하나, 편하게 이야기도 들어주고 말하다보니, 어느새 편해진 느낌으로 잘 웃으면서 대화를 하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가 있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의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오랜만에 뿔2급인데, 아주 꽉 찬 뿔2급이라 진지한 교감을 느끼고 싶을때 보고 싶을거 같습니다~ 전 재접각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달림이라는게 나라는 사람은 늘 정해진 성향일지라도 누구와 만나느냐에 따라서 참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요란하게 방전되는 질퍽한 달림도 있었고, 좋았지만, 이 친구와의 달림은... 작은 그녀의 공간에서 진지하게 서로를 느끼며 교감하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섹스라는 것으로 처음했었을때의 그 풋풋한 느낌이 느껴졌녜요~

    5. 세부 보고 

    역시 관계라는 것은 절대 일방이 아니라 쌍방이기에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같은 것도 참 다르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소은이와이 시간은 본능에 충실한 질펀한 말초자극적인 달림이라기 보다는 첫 경험의 그 풋풋하면서 떨리고 기대되고 설레이는 느낌으로 몰입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녀의 집에서의 오븟하면서도 몰입하여 모든 감각으로 그녀를 느낄 수 있었던, 서로 처음이라 어색한 듯 긴장했지만, 서로를 새롭게 느끼면서 짜릿해 했던 시간이였네요~^^
    소은이의 첫 느낌은 장쯔이 싱크의 동양적이면서도 깔끔하고 단아한 듯 이쁘장한 스타일이였습니다~
    물론, 와~ 할 정도로 이쁘거나, 성형미녀의 룸필도 전혀 없는 자연산 미모였습니다~
    자기 스스로 강남 언니들보다는 이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뭐 강남언니의 상당수는 성형녀인지라, 자연산 기준으로 보자면, 충분히 매력적인 와꾸였습니다~
    게다가 자기 스스로 살쪘다고 말하던데, 솔직히 제가 보기엔 그건 그냥 일반적인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욕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딱 그 키에 어울리는 몸매여서  잘 어울리게 적당한 몸매였습니다~
    너무 말라서 촉감에서 느껴지는 탄력이 없는거보다는 기본적으로 여자에게서 느껴지는 그 부드럽고 찰진 탄력이 있는게 저는 더 좋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살집이 있는 스타일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그래서, 뿔2라고 되어 있던데, 사장님이 엄청 짜게 페이를 책정하셨구나 싶더라고요~
    아주 꽉 차서 퀄리티가 삐져나올 정도의 뿔2급이였습니다~^^
    뭐 손님입장에서야 거품없는 페이 정책이라 아주 환영합니다~^^
    여튼, 제가 보기에는 정말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그리고 슴가도 기본 사이즈로 야들야들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몸에는 타투도 없이 깨끗했고, 피부도 뽀얗고 깨끗했습니다~
    생초라 대화를 하면서는 긴장할까봐 담배를 피우라고 하니 전자댬배를 피웠습니다~^^
    그리고, 샤워는 같이 했는데, 몸매도 아담하고 적당하게 이뻤습니다~
    샤워는 꼼꼼하게 앞뒤로 잘 씻겨주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역립을 시작했는데, 얼마간은 살짝 긴장한 듯 했는데, 바로 몰입해서는 저를 살짝 잡았다가 살며시 끌어안기듯 의지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젖살은 상당히 부드러웠고, 꼭지는 적당히 작고 이뻤고, 발딱 서 있었습니다~
    살살 혀로 핧아주니,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는데, 역시 반응은 보빨에서 터졌습니다~
    봉지털은 왁싱을 한 후에 털이 좀 자라서 가늘고 긴 털이 봉지면에 착 달라붙어있었지만, 보빨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봉지는 날개도 없고 깔끔헀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클리부터 핧아주길 시작했는데...아... 이 아이는 보빨 반응이 그간 일반적으로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상하로 부들거리는것과는 달리 마치 문어가 먹이를 쪼듯이 양다리가 계속 어쩔 줄 몰라하다가 제 머리를 쪼이기도 하면서 몸을 비틀기도 해서, 상당히 봉지에 밀착해서 빨기가 난감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반응이 리얼이라서 좋았는데, 너무 움직이기도 하고, 봉지 위치도 살짝 뒷봉지라 추가적으로 구멍을 애무하려면 다리를 들어올려서 했어야 하는데, 그 다리가 가만히 있지 않는 사람에 포기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애액이 흥건이 나왔더군요~^^.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는데.. 아.. 아지곧 그 표정이 생각이 나네요~
    살짝 긴장한 듯,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드디어 삽입이 되어서 들어가니, 표정이 찡끗하면서 느끼는 듯이 바뀌더니, 제 어깨를 잡고 있던 손이 파르르 떨렸습니다~
    단순한 달림이 아니라 진지하게 집중하고 몰입하면서 느끼는 듯 해서 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삽입하고서는 부드럽게 오가니 같이 느끼는 듯 몰입했고, 살며시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했는데, 목은 괜찮은데 귀는 간지럽다고 해서 목만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박아주니 저를 와락 끌어안고서 양다리를 최대한 벌려서 깊숙히 박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박으면서 귀에다 대고, 봉지가 너무 이뻐서 다음에 또 빨러 오고 싶다고 하니, 이 아이가 이 말에 흥분해서는 더 저를 끌어안고서는 바들거리면서 또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예비콜이 왔는데, 바로 야간조 언니가 입실을 해야한다고 해서 마무리 뒤치기를 하기로 하고 박았는데, 정자세때외는 달리 조금만 움직여서 움찔거려서 불편하냐고 하니, 민감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역시 쪼임이 약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다리를 들어올리고서는 깊숙히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소은이도 바로 퇴근을 할거라고 해서, 일단 제가 먼저 씻고 나와 정리했고, 소은이도 바로 씻고 나와서 옷을 입고 퇴근 준비를 해서 나중에 또 보기로 했는데, 자긴 평일에 주간으로 매일 출근할거 같다고 또 보러오라네요~
    나올때 와락 껴안아주던데~ 막 시작한 연애 느낌이라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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