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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본 하늘이가 꽤 인상깊어서 몇자 정보 드립니다. ㅋ
야간타임에 몇몇 처자들을 노리고 있었는데 수량이 많은데
손님도 많고해서 걍 주간조로 보기로 하고 아침에 일어나 서비스 받았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하고 바로 담배한대 피고 들어가는 속전속결이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모닝떡이라니
컨디션 좋은 상태에서 더 잘될 거 같고 기대가 됐습니다. ㅋ
바로 가능한 언니 네명먼저 있다고 하면서 하나하나 스타일을 먼저 읊어주시는데
저는 민삘에 좀 아담하고 섹시보단 청순과에 가깝고 성격좀 밝았으면 좋겠다고
선보러 오는 노총각마냥 나열했더니 네명중에 하늘이라고 보시라고 해서 오케이 하고 갔습니다.
걍 조건중에 뭐 한두가지만 걸려도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 네가지가 딱 맞아버려서
적잖이 놀랐네요 ㅋㅋㅋ 여긴 아가시들 풀이 많아서 미팅할때 딱히
미스나고 그럴일이 많이 없다고 그러네요 ㅋㅋ 주간도 이런데 야간은 어떨지 기대 됐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보게 된 하늘이
음. 일단 와꾸
요즘 아가씨들 눈 사이즈에 비하면 작은 편이나 약간 아래로 처진 눈꼬리를 하고있고
가까이서 보면 속쌍꺼풀인듯 얇은 쌍꺼풀 인듯 한 꺼풀이 있습니다.
인상 굉장히 좋고 입술은 살짝 도톰하고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코는 작지만 오똑한 편이고요 치아가 전체적으로 고르고 그중에 아주 살짝 덧니가 있는듯 한데
그 덧니가 은근히 귀여움을 더해줍니다.
체구는 정말 작고 아담한 편이고 굉장히 슬림합니다. 꽉 끌어 않으면 부서질 수도 있을것같은
가녀린 몸입니다. 약간 고딩몸매라고 할까 다리도 엄청 얇고요 발목도 가느다랍니다.
피부는 너무 하얗지도 검지도 않은 딱 중간입니다. 결은 되게 부드러웠네요.
룸삘 스타일은 아니고 딱 민간인 스타일에 대놓고 야하진 않은데
길에서 보면 아 저년 벗기면 어떨까? 함 따먹고 싶네 그런생각 드는 스탈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머 이건 솔직히 워낙에 하드하게 잘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그정도 수준은 솔직히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조루도아니고 민감한것도 아닌데 물다이에서 빨리다 싸버린적이 서너번 되다 보니까.
그정도 강도가 기준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여튼 극 하드 이런 쪽은 아니고
애인모드 애무입니다. 근데 또 대충은 아니고 살살 부드럽게 음미하듯이 빨아댑니다.
입안이 굉장히 부드럽고 따듯해서 그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연애감
자연스럽게 잘 정리된 뽀지와 적당한 둔덕이 삽입욕구를 자극합니다.
일단 음순 길이도 짧은 편이고 숨은 뽀지과입니다. 어떤 언니들은 음순이 대문처럼
웰컴 하고 있는데 하늘이는 수줍게 숨어있는 형태고여
삽입시 쪼임은 미디엄웰던 정도 깊이는 꽉 들어참 정도 되겠네요.
참고로 제 사이즈는 풀발 11.7cm 직경 3.8cm로 실.좇중에 실좇입니다.
떡반응은 점점 갈수록 느끼는 타입인듯 합니다.
처음에는 좀 가볍다가 갈수록 질. 안쪽이 미끌거리고 찔꺽거리면서 쪼임이
더 타이트해지더라구요.
마인드.
적당한 선에서 타협접이 있습니다. 물론 머 손가락 후벼파거나 깨물어대는 빨조거나
그런거만 아니면 무난하게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 스타일인거같습니다.
저야 뭐 워낙에 매너가 좋기때문에 아가씨들이 꿀이라고 놀리기도 하지만은
그래도 키스 보빨은 맘껏 해야 직성이 풀리는데 만족했습니다.
체위는 신장 170~ 175정도 되는 분들이랑 하면 굉장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신분들은 키가 작다보니까 구사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을 거같고
그 외엔 체구가 작고 아담하다보니 70-75정도 되는 분들이면 머 신체 스펙땜에
어렵고 그렇진 않을 거같네요.
여튼 머 와꾸부터 제 스타일에 일단 연애감과 마인드가 제가 만족할 수준이어서
남겨봤습니다. 원래 안쓸려고 했지만ㅎㅎㅎ
즐거운 成생활 합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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