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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하연+4] 일산 원조 고페이!! 빼어난 자연산 글래머 몸매에 만화케릭터같은 미모까지 갖춘 그녀

    업소명
    일산 명품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일산오피. 그때는 정말 +0도 많았고 +1도 꽤 있었으며 +2는 로또의 세계였다. 지금 페이로 견주어 본다면 그때 +0이나 +1이 현재의 +2. 로또의 세계였던 그때의 +2는 현재 +3~+7 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그야말로 숨은 보석찾기 재미가 있던 때. 팁에 후한 룸과는 다르게 +1 만 되어도 바들바들 떨며 매니저에 대한 평가의 시각 수준이 몇단계나 틀리게 적용되는 오피세계에서 그당시 플 3은 현재 플4~6 수준이라고 할 수 있었다. 플4는 오피 페이의 정점. 그 이상은 없다! 현재로 말하면 일산은 플7 !! 지금은 사라진 촉촉(aka 엄지)이 고페이 녀들을 쏟아내며 오피요금 인플레를 조장하기 전까진 각 매장마다 슈퍼에이스가 한두명 플3이었고(요즘대비 플4~6급 미녀가 즐비한 물총에서 오직 서진이만 혼자 플3이었던 그시절), 플4는 일산을 통틀어서 몇 안되는 그런 최정점의 존재들.

     

       그 시절에 플4였던 존재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현재 명품의 하연!! 처음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보았을 때, 일본 만화케릭터같이 귀염터지게 이쁘고 딱 봐도 "나 어림!!" 이 얼굴에 씌여있는 고딩같았던 그녀를 보았을 때 '우앙 이쁘다~' 생각하였고. 방안에서 보게되자 숨이 멋을 것 같은 기쁨! 이런 미모의 초절정 글래머  리얼 영계를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168의 큰 키에 모델포스. 이야기를 나누는데 엣되고 통통튀고

    순진무구 순수. 마인드가 좋다 나쁘다로 표현될 수 없는, 그냥 함께 있으면 남자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고 기분이 업되게 하는 눈웃음, 행동, 말들.

    "오빠 나 내일부터 플4이다~" 하고 자랑하는 그녀의 말에 속으로 울었다.

    그날엔 뭔가 스스로에게 보상을 줄겸 큰맘 먹고 플3을 본 것이었고, 그 당시 똥구녕 찢어지게 가난하여 한달에 오피를 2~3번밖에 못가던 시절인지라(요즘은 좀 나아져서 무려 한번이나 더 갈 수 있게 되었다) 나름 달림철학이 "플2만 본다!" 였다. 거기다가 오피들이 게릴라, 타임이벤트를 자주 하던 때라 플2도 "-1 이벤트"라는 문구가 뜰 때 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뜨면 전화를 걸었으며, 전통 재래시장에서 물건 흥정할 때의 버릇이 튀어나와서 어떻게든 만원이라도 더 깍아보려고 실장들을 찔러보고, 그러다보니 매니저 한 명 보려면 고르고 또 고르고 고심하던 그 시절. 그 때 하연이의 "내일부터 플4다~" 라는 말에 속으로 "내일부터 널 못보는구나 ㅠ_ㅠ 사요나라" 하고 얼마나 슬퍼했던가. 하지만 큰맘먹고 한 번씩

    볼려고 할 때마다 볼 수 없었으니, 전화만 걸면 "마감입니다 -_-;;" 이럴수가. 원조 회장조인 하연이는 한달에 2~4번 출몰했으며, 출몰하자마자 풀마감. 그 이듬해가 되었을 때나 다시 만날 운명이었는지 운좋게 라인업 뜨마자자 올린걸 운좋게 보고 10초내로 전화걸어서 예약에 성공하여서 몇번 보는데.

     

         처음 본 순간에도 벗은 몸을 볼 때 숨이 멎었었다. 아니! 조선 여인의 몸으로 어떻게 저럴수가 있단 말인가!!!

    자연산 D컵의 거짓말같은 자연산 가슴에 매력적인 내취향저격 큰 골반, 솜털이 뽀송뽀송한(그땐 20살이었다) 보들보들한 살결에,  너무 풍만한 몸매이기에 슬림이 될 수 없는 글래머이지만 그 수준에서 최대한의 잘록한 허리라인. 진짜 보자마자 Johnson은 바로 그 할리우드 영화속에서 금발미녀들을 볼 때나 보았던 경이로운 몸매에 기립박수를 하듯 풀발기가 되었으니. 요새는  큰 키에 자연산 큰가슴의 몸매가 빼어난 처자들이 꽤 있다. 하지만 요즘도 역시 빼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처자들은 역시 거의 없다시피 하다. 있으면 바로 고페이.  딱 봐도 "난 손댄 곳 없는 여자"라고 얼굴에 씌여있고, 눈웃음이 남정네 홀리게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케릭터같은 특유한 매력이 있는 얼굴.


         그 땐 쌩초라 손길 가는대로 입길 가는대로 활어가 팔딱팔딱 하였는데, 요즘도 그 활어끼 어디 안갔다. 거기다가 이제 운우지정의 맛을 알게 되었는가. 더 적극적이 되었다. 가뜩이나 소말리아인같은 체형에 힘없고 저질체력인 나인지라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무빙하는데..."감칠맛나자나!" 하면서

     

    주 마 가 편 ㅡ 0 ㅡ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이, 여인의 적절한 추임새는 남자로 하여금 더욱 즐겁고 불타오르게 한다.


    꽃잎은 이번에 새로 보니 왁싱! 그 모양과 자태와 생김새는 역시나 깔끔, 단아, 우아하다.

    상위 1%의 미모. 키 큰 여자는 좀 느슨하다는 통설? 여지없이 깨트렸던 첫 여인네중 한명인 그녀는 정말 아직까지도 쪼임이 강력하다. 그냥 여인네들의 그 힘은 타고나는 것 같다. 원래 좋은 여인은 계속 좋은. 연애감이 좋다. 최상급 연애감!! 특히 후배위시의 압박이란!! 그 맛이란!!  황소처럼 저돌적으로 강력하게 돌진해보았으나 끄떡없는 그녀. 정말 최고의 여인중 한 명이다. 처음 보았을 때 그 미모와 엄청난 피지컬의 몸매에 영혼까지 홀리더니, 간간히 볼때는 참신한 이벤트로 새로운 시도도 해봐서 큰 즐거움을 선사해주더니, 항상 볼 때마다 마지막 배웅까지 전매특허 눈꼬리 매력적인 웃음지으며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가게 해준다.

     


    Summury

    #매력적인 눈웃음의 이쁜민필얼굴 #자연산 D컵 글래머몸매

    #최상급 연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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