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얼마사지의 매력에 빠진 이후로는 슈얼마사지만 보는 1인입니다.
슈얼마사지만 찾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마무리가없거나 너무 소프트하거나 혹은 별도의 팁을 요구하는곳은
절대 안가는 편입니다. 슈얼이라는게 뭔가 자극을주면서 긴장상태로 만들어 그 흥분도를 끝까지 끌어올려주는건데 그 상태에서
그대로 끝나버리거나 돈을 요구하면 모든 느낌이 푹 죽어버리면서 허탈해지는 기분이 들기때문입니다.
하리원장님은 확실히 다릅니다. 일단 나이도 젊으면서 외모도 이쁜데 이게 또 슈얼 제대로 하는 분들 중에선 정말 찾기 힘든 스펙입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글래머러스한게 이러한 외적인 부분들이 하리원장님의 슈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시각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전혀 지저분하지않고 청결해보이는 방안과 비품들,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에서 고급스러움과 그 분위기를 느꼈고
그로인해 나 자신도 대접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이쁜 하리원장님이 슈얼코스를 진행해주는데 그 실력또한 일품이어서
슈얼코스를 받는 내내 온 몸의 신경이 곤두섰고, 흥분됐으며 그 시간 1분 1초가 흘러가는 것이 아까울 지경이었습니다.
완벽하게 온 몸이 긴장상태로 흥분한 상태에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이어지니 그 시원함과 깔끔함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고, 좋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마무리라고 다 같은 마무리가 아닙니다. 그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가 되어야 진짜이며 그것을 가능케 해주는
하리원장님의 슈얼은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