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12
밤에 좀 심심하고 땡겨서 출장을 불렀습니다...
저는 무료이벤트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스타킹도 해보자하고 실장님 한테 얘기했습니다. 분명 무료인줄알았고 얼마추가라고도 얘기도 없었구요
기다렸습니다... 우선 문소리가나서 열어주니 유민씨가 왔내요 그런데 사진이랑은 좀 틀리더군요 좀 나이가 좀 있어보이고 몸매도 그닥...좀 ...
에이 멀리서도 왔고해서 그냥 보자 했어요
오자마자 스타킹 할꺼냐고 스타킹까지하면 만원달라고하고 엥 난 무료인줄알았는데 무슨 돈이냐고... 그래서 실장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우선 스타킹 안하겠다고하고 넘어가고 멀리왔다고 출장비 3만원이고 90분써비스 20만원 노콘으로할꺼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그럼 3만원 추가 총 27달라고 하더라고요 에효 그래서 우선 줬습니다
불을끄고 오빠 누워 하고 그러는거에요 샤워 서비스 없는거냐고 하니깐 관계하고 씻겨줄게 그러더라고요 에효 씻지도 않고 기다렸는데 그래서 저혼자 간단히 샤워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아가씨가 씻지도 않고 옆에 눕는거에요 넌 안씻냐고 하니깐 자기는 깨끗하대요...아 그래...그래서 씻고왔나보다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바로 애무 들어오더라고요 엥 아로마마사지는 안하냐고 관계끝나고 어깨나 주물러준다고 하더라고요 참내...제가 성격이 좀 그래서 걍 관계나하자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그러자했습니다 애무 정말 성의 없더라고요 삼각애무 대충 해주고 삽입하고 좀 하다가 짜증좀 나고 별로여서 빨리 물 뺏내요
그리고 씻고와서 다시 실장한테 저나했더니 받더라고요 아까 텔레그램에서 스타킹 만원이라고 안하셧자나요 그랬더니 스타킹은 만원추가라고 하더라고요 난 추가요금 못들었고 스타킹 사용도 안했으니 이건 넘어가자 했더니 미안하다고 그럼 그낭 만원빼고 달라고해서 끊고 아가씨한테 만원 다시 달라고 했는데 스타킹 자기돈으로 샀다고 5천원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나 정말 ㅎ 다시 실장한테 저나했어요 아가씨가 5천원달라고 하는데 내가 왜 줘야하냐고 하니깐 아가씨 바꿔달라고해서 바꿔줬더니 썩은얼굴로 저나 뚝 끊더니 만원을 반을 쭉찢고 던지고 나가더라고요 아 진짜 ㅋㅋ내가 왜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받아야하나 생각으로 정내미 뚝 떨어졌내요 정말....똥밟았다고 생각하고....마음다짐하면서 담배나 폈내요 참내...ㅋㅋㅋ 유민이라는 아가씨 정말 비추입니다.....내생의 최고의 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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