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릴 때는 그래도 체력도 되고 나잇빨도 있어서 그런가
업소 가면 가끔 언니들 밖으로 꼬셔서 소주 한잔 빨고
모텔로 데려가곤 했는데
나이 먹으니 그런 일이 훅 줄어들고 없네요.
그 옛날의 영광을 잊고 여러 방법을 강구해보니
가장 만만한 건 역시 돈인데 괜히 지갑 내상 입지 말아야겠기에 가성비 나오는 방법을 연마했기에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1. 전투력 쩌는 업소 가면 그냥 정해진 돈 주고해라. (그게 싸고 깔끔하다)
2. 노래방 언니들은 당간삘 아니면 빠르게 포기해라. (돈보다 체력낭비. 피곤하다.)
3. 퍼블릭, 착석빠 언니들은 1회 이상은 반드시 지명한 다음 공략해라. (원빈급 제외)
4. 어떤 경우건 만원짜리 몇 장으로 상황이 아주 좋게 변한다. (팁 아끼지 마라.)
5. 민망해도 구좌랑 친해져라. (이 언니 저 언니 갈아타더라도ㅎ)
6. 적당한 구매욕을 자극해라. (어린애일수록 돈개념이 약하다. 예를 들면 동대문에서 옷 두어 벌만 사줘도 생각보다 많이 감동한다.)
결국 본인의 외모와 경제력 말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 경우는 대충 이 정도면 사실상 언니랑 쉽게 연애 분위기로 이어지더군요.
저는 업소삘 애들은 꼬시는 맛도 없고 해서
특히 풀싸롱 같은데서 만나는 애들은 사실 깔끔하게 끝내야지 길게 보면
돈만 깨지고 피곤해서....
그냥 퍼블릭이나 착석빠 가는데
주로 가는 곳은 루이스입니다.
거기 애들이 순진한 애들이 많아서 ㅎㅎ
탁이 실장이 구좌인데 말도 잘 통하고 제 취향을 잘 알고 있네요.
뜸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뉴페 밀빵 준비해놓고 전화하고 ㅎㅎ
저 때문에 그만둔 언니들도 꽤 많을텐데 ㅎㅎ
가만 생각해보니 진짜 고맙기도하고 미안해서 후기 올립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