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의정부에서 술마실일 있어 스마트폰으로 검색은 어려워 전날 미리 캡쳐해놓은 사진 대조해가며
전화해 9시 예약후 3명이 방문했습니다. 젤리는 12시까지 예약이 꽉차 그 시간에 가능한 사라 린다 키티 샌디 4명이었습니다.
저는 사라에게 꽂혀 사라 친구들 각자 린다 샌디 방에 들어갔습니다.
결론적으로 친구들 너무 맘에 들어 재방문 의사에 애들 서비스와 외모 모두 만족한 50분이었답니다.
제가 이곳을 그리 방문해도 여지껏 샤워서비스 없었는데 이날은 3명 모두에게 샤워서비스가 주어졌습니다.
50분 3명 30에서 1만원 할인받아 29개 지불한점도 참고하시구요 ㅎㅎ
샌디는 자연산 E컵이라 친구가 알려주더군요. 이 3명 모두에게 후한 점수를 주는거 보니 애들 마인드는 각각 우수하다 평할수 있을거같습니다.
제가 접견한 사라에 관해 간략히 설명해볼까합니다. 술을 약간 마시고 갔지만 눕혀놓고 보니 외모는 이쁜편이었습니다.
문신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보지가 깨끗하고 냄새하나 없었습니다. 다만 말수가 적고 조용한 편이었으나 플레이 거듭될수록
본인도 흥분해 적극적 키스도 응해주고 즐달이었습니다만 술때문에 저는 사정을 못했습니다. 술자리로 끌고간 자리였기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사라는 다음주에 태국간다고 제가 들은거 같습니다만 다시 이곳에 올거같고 제가 오라고 했습니다. 술 안먹고 제대로 사정해보고 싶어
많은 대화를 나누고 다독여주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이아이 정말 착하더군요. 플레이시 쑥스러워 눈을 감도 절대 뜨지 않습니다만 서서리 달궈놓으니 제대로된 플레이가 되더군요
조용하고다 착한 아이지만 마인드가 무엇보다 좋고 다양한 자세도 취해주고 왠만한 한국아이보다 강점을 가진 녀석이었습니다.
달궈놓으니 정자세서 제 엉덩이 꽉 잡으며 신음소리 높여가는데 정말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술먹고 자지가 죽어가자 그거 소생시키려 분주히 노력도 해주고 가상하고도 이쁜 모습에 재접견이 확실하단 판단이 들었습니다.
가슴은 꼭지가 큰편입니다. 유륜은 보통인데 임산부의 꼭지처럼 크지만 빨고 놀기엔 문제 없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로 그립감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보고 판단한 사실 그대로의 느낌을 적었을뿐이니 개인차는 각자 만끽해서 판단하셨으면합니다^^
이날 친구들이 극찬한 린다 샌디도 봐야하는데 제 벌이로는 감당이 안돼 다른 방편 강구해 볼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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