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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놀러가게에서 설리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은 조선시대에서 활동하지만 놀러가게로 긴급 지원(?)을 나왔다고 하더군요.
외모
첫인상은 일본 아이돌 모기 시노부를 닮았습니다.
근데 불을 어둡게 하니 이시아 느낌이 살짝
각도를 다르게 하니 약간 설리삘도 살짝
묘한 아이였습니다. 각도나 불빛에 따라 다른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아니면 저의 노안....)
몸매
다리라인이 그냥 쭉쭉 뻗어있습니다.
키가 160인데 몸매가 균형이 잡혀있어서인지 더 커보입니다.
가슴은 봉긋하니 좋습니다.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딱 좋은 사이즈
플레이와 마인드
왜 키방을 다니는지 알게 해주는 아이입니다.
애교면 애교..진지할땐 진지함..섹시는 또 섹시...거기에 농염한 키스까지
쿨한 움직임 적당한 밀당 그리고 살포시 품에 안기는 귀여움까지...정말 좋습니다.
키스를 할때 타액이 끈적해져서..묘한 느낌이 났습니다.
아울러 처음부터 끝까지 가식되지 않은 웃음....그 웃음이 너무 사랑스럽고 힐링되었습니다.
총평
다시 보고 싶은 아이입니다. 정말로 다시 볼 생각입니다.
외모로 압살하겠다! 이런 아이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20살....이라는 표현이 딱맞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그런 아이였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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