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이벤트 당첨되서 원가권을 받았네요~
립카페 안간지도 진짜 오래됐고, 요즘은 어떤 핫한 언니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해지더군요.
키방이 예전에 비해 많이 핫해져서... 립카페도 달라진 점이 있을까 해서 조용히 전화예약하고 들어갑니다.
위치는 역삼역 인근 한 건물의 지하2층...
내려가는 길에 근무 마치고 올라오는 언니와 마주쳤습니다.
내려가니 실장님들이 맞아 줍니다.
매우 스피디하게 제가 서비스 받을 방을 안내해 주네요~~
방은 누울 수 있는 작은 침대 비슷한게 하나 있었구요~
촉촉한 시트가 깔려 있었습니다. 보통은 건조한데, 여기는 시스템이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바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연주 맞나?? 23살에 가슴은 b컵? 일한지는 8개월 됐다고 하네요~
말은 한 것 같은데, 대화를 많아 안나눠서 제 기억에 남지 않았나 봅니다.
몸매는 상탈만 해서 잘 알 수는 없었고, 가슴은 꽤 풍만했습니다. C컵정도?
얼굴은... 강남형 미인은 아니고 그냥 미인정도? 나이는23이었던가?
그녀의 특기는 삼각애무 집중공략, 그리고 스피드!!
오자마자 옷을 벗고 누우랍니다.
그리고 열심히 제 동생을 공략합니다.
봉알도 빨아주고, 동생도 예뻐해주고 이리저리 마구마구 공략 들어갑니다.
총 20분 중 전반전이 끝나갈 무렵 동생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버립니다.
그리고 그녀도 스테판 커리처럼 조기임무완수하고 뒷처리하고 퇴근 ㅎㅎㅎ
여기 컨셉은 빨리 물빼주는 컨셉인가 싶더군요.
대충 옷을 입고 나서니, 실장님이 후기 잘 써달라고 하면서 배웅을 나와주시네요~
저도 업소 컨셉에 맞게 스피드하게 나와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근을 ㅎㅎㅎ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빠르고 효율적인 경영방침!!!
그러면서도 극강의 애무를 해주다니...
최강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립카페 답더라구요 ㅎㅎ
그럼 저는 이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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