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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마르고 얼굴 괜찮으면
좋다고해서 급저녁이라 뉴프라임에 신세경
매니저 시간이 되겠더군요.
전 친구에게 추천 안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괜찮다고 예약 하더군요.
전 진짜 7만원에 대화만 나올거라 말했는데
괜찮다고 말하더니 친구는 들어가고
전 앞에서 떡볶기랑 오뎅 먹고
담배 피우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기분좋게 웃으면서 나오더군요.
애기들이 보니 키스 말고는 다했다는군요.
헐~~~전 개내상 이였는데 말이죠.
팬탈도 하고 가슴 애무도하고 보빨도하고
마지막단계까지 했다는군요.
헐~~~이건 무슨 경우인지
친구가 말하는데 공격하는게 먹힌다고 하더군요.
첫인상 안좋게 보인 손님은 다음에도 즐달불가
할것같다고 말하더군요.
이런 신세경 매니저가 이런 매니저였다니
전 처음에 별로라서 안볼까했는데
한번 더봐야 겠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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