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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섹이 하고싶어 바카스 프사를 보다가 주아가 눈에들어와
바카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이번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라구여 그래서 주아지명하고 예약하고 고고ㅋㅋ
이번에 제가보게된 매니저는 주아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인사를하는데 어쿠야
몸매가 얼마나 슬림한지 깜딱 ㅋㅋㅋㅋ
거기에다 얼굴까지 귀염상 보통보면 얼굴이별로면 귀엽다,귀엽다
하는데 주아는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몸매에 얼굴까지 확실합니다
말투도 콧소리내며 오빠 오빠 할때마다 얼마나귀게엽게여~~~~~ ㅋㅋㅎㅎ
거기다가 애인모드 까지 겸비했어여 ㅋㅋ
제가 슬림하면서 귀염상을 좋와하는터라 딱바도 완~전
내~스~타~일~야 ㅋㅋㅋㅋ
둘이서 샤워를 하고나와 애무가시작되고 애무를하는데 입스킬얼마나
좋은지 너무흥분되더라구여 거기다가 신음소리까지겸비해서
제가너무 흥분이 되더라구여 그렇게 삼각애무가 끝나고
비제이가 들어와 육구 자세를잡고 역립을시도
얼굴은 귀염상인데 반응도 좋고 진짜 애인이랑 하는것처럼
느낄정도로 활어 주아 ㅋㅋㅋㅋ
어느정도 느끼고 콘을 끼우고 삽입을하니 신음을 내는대
신음소리는 얼마나 섹시한지 안되겠다싶어 자세를 바꾸려는데
자세 바꾸는것도 자연스럽고 잘따라와주고 그리고 아담해서
자세잡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여 그렇게 얼마지나지않아
풀파워로 발사를 하고 장착했던 콘을빼고 주아가 살며시 닦으며
오빠 오늘 너무왔다며 어깨에 뽕가지너어주네여 ㅋㅋㅋ
주아와 둘이 샤워를하고나와 담배를 피고 이런저런 애기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함께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오늘도 잘 놀다감니다 다음에볼 생각하며
이친구정말 미워알래야 미워할수없는 남자를 다를줄하는 주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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