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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급 느낌이 와서 신설동 으로 갑니다.
신양 궁금증이 생겨 지명하고 104호 배정 받습니다. 15분뒤 신양 오네요.
아이쿠... 내 뺨을 치고 싶더군요...
딱봐도 환갑 지났고 다리는 젓가락...
가슴은 진짜 큽니다.
가슴 고추 똥까시 해주는데 잘은 합니다.
길게 하진 않더군요.
더해달라니 좀더 해줍니다.
콘끼고 강강강...
토끼라 이내...ㅋ
기그린은 안하고 청룡열차 마무리..
몸살이라 링겔 맞고 왔는데 아까 누가 안싸려고 진상 떨었다며 뒷담화...
아씨 내가 왜왔지...
신설동 올일 없네요... 예진이가 그립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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