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술 먹고 립카페 찾다가 한입만 방문했습니다
립카페는 예전에 자주 갔는데 요즘 많이 죽은거 같아서 참 아쉽네요
예전에는 오피급의 언니들도 립에서 많이 봤었는데 ㅠ
전 술 먹고 몸 힘들 때 립 만큼 좋은 곳은 없더라구요 ㅎ
역삼역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전에 한번 방문한 적 있어서 알아서 잘 찾아서 갑니다
B코스 끊고 려원 언니 입장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문신 있더군요
시간 약간 오바 되었는데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손 보다는 입으로 잘 해주더군요
그런데 슴가가 ㅠ 너무 없어서 그건 좀 아쉽더라구요
오늘 업소 프로필 보니 C컵으로 되어 있던데 뭐 프로필은 프로필이니 ;
강남쪽에서 술자리 자주 있는데 술 먹고 몸 힘들 때 재방문 할 듯 합니다
립카페 많이 없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ㅠ
재방문률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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