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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눈팅하던중 NF가 눈에 들어와
전화를 띠로리 걸어봅니다.
실장님에게 어떤 스타일인지 물어보고
애인모드에 굉장히 공격적인 아이라는 이야기 듣고
바로 예약하고 신나게 달리고 나와서 바로 쓰는 후기!!
커피숍에서 노트북으로 쓰기 조금 민망하네요 ㅋㅋ
사람들 지나가면 저도 모르게 다른창을 자꾸 올리는 ㅋㅋ
아무튼 그렇게 예약하고 본 케시는
첫인상은 굉장히 시골소녀느낌이 나면서도
뭔가 실장님 말때문인지 그런 섹녀본능도 있는듯한 느낌
청순한 느낌이라고할까. 눈웃음이 이쁜 아이네요
한국어나 영어 다 능숙한편은 아니라 바디랭귀지
총 동원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얘기하는내내
바싹 붙어서 이야기하며 훅훅 들어오는 스퀸십 ...
공격적인건 맞는듯한 아이군요.
그렇게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하고있으니 곧 오는 케시.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자연산에 청순해보이는 얼굴과
딱 어울리는 슴가를 가진 아이였어요
구석구석 씻겨주고 샤워서비스 맛보기로 잠깐 해주는데
음~ 나쁘지 않은 느낌이에요 . 더 자세히 느끼고 싶어
언넝 씻고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잠시후 그녀가 와서
제 다리 밑에 앉아서 똘똘이를 만지며 오빠 레디~?
하는데 헐.. 벌써 제 똘똘이는 힘이 불쑥!!
그리고 시작된 본격적인 애무. 오... 귓볼부터 목
가슴 옆구리 배꼽 배 사타구니 허벅지 불알 똘똘이까지
빨수있는곳은 다 빨아주네요. 언니가 너무 오래 애무해주는바람에
흥분이 극에달해 역립은 오래 못하고 그저 맛보고 싶은 생각에
바로 콘 장착해봅니다. 호오... 청순한 얼굴과 걸맞게
굉장히 좁은 소중이를 가졌어요. 삽입전에 클리에 살살 문질러주니
언니도 슬슬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언니가 달아오를때쯤
삽입해주니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네요. 저는 옆에 들릴까 노심초사
그치만 이런게 또 스릴 있지요. 언니를 제대로 맛보겠다는 제 의지와 달리
좁은 소중이와 언니의 반응에 5분컷정도.....
그래도 이리저리 신나게 박은거같아요 ㅋㅋ 끝나고도
제 똘똘이 만져주며 아쉬움을 보였던 언니. 연장하고싶었지만
예약이 있는관계로 실패... 다음번엔 좀 길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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