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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리치★ 간만에 힐링 **

    업소명
    인천 욜로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밤낮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네요.

     

    최근 인천쪽에 비지니스가 있어,

     

    일도할겸 겸사겸사 방문하게 된 신규업소인 인천 욜로

     

    이번 후기는 간만에 연대장의 전매특허인 소설느낌의 반말체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다만, 내용은 거짓없는 사실만을 작성하여, 옵들에게 진실된 정보를 드리고자 하며,

     

    반말체는 위와같이 사전 양해를 구하오니, 민감하신 분들은 바로 뒤로가기 클릭여~!!

     

     

     

     

     

     

    언제나 그렇듯...

     

    그날도 꼴릿한 밤이었고,

     

    연대장의 머릿속엔 이 가득찬 분신들을 어디서 배출할까 하는

     

    고민으로, 여탑 업소 홍보를 보던 중..

     

    연대장의 비지니스 반경에서 멀지않은 위치에 있는 인천 욜로로 초이스.

     

    이곳 역시 동반샤워 서비스가 연대장의 구미를 확 끌어당겼다.

     

    바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통화후, 실장님의 추천언냐를 보기로 하고 출발.

     

    언냐 이름은 리치.. 태국언냐이다.

     

    밤늦은 시간이라 주차는 어렵지 않았고,

     

    업소내부는 마치 태국타이건마 느낌으로 아늑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입성과 동시에 므훗..

     

     

     

     

     

     

     

    언냐를 기다리며.... 

     

    리치언냐에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사전에 질문을 건네니..

     

    연대장을 심쿵하게 만드는 실장님의 팩트의 기반한 근자감...

     

    티에서 옷을 갈아입는 순간에 이 설레임이란...

     

    잠시뒤, 똑똑소리와 함께 방끗 웃는얼굴로 들어온 리치..

     

    이어지는 연대장과의 아이스캔.

     

    정말 그냥 이쁨이 자연스레 묻어나는 얼굴이다.. 

     

    몸매도 적당한 선율로 이어지는 골반라인과, 날씬하면서도

     

    연대장이 정말 딱 좋아하는 그런 아담한 체형

     

    안아주고 싶은 보호본능이 절로 생겨나는 느낌이다..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샤워서비스를 시작....

     

    이언냐....가게 출근이 몇일 안 되었다고 들었는데..

     

    전반적인 플레이가 초보티가 전혀 없는 아주 능숙한

     

    찌릿찌릿한 플레이로 연대장을 리드하는게 아닌가..

     

    정성껏 거품을 내어,

     

    연대장의 전신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어내어주는 부드러운 그녀의 손길

     

    이미 말도안되게 꼳꼳히 기립해 있는 연대장의 동생님까지 살짝살짝 터치가 들어오는데..

     

    게다가 간간히 오퐈오퐈를 부르며, 농염하게 미소짓는 리치..

     

    계속 그녀를 바라보며 더더욱 강려크하게 탄탄해지는 연대장의 동생님.

     

    아....이런게 바로 진정한 힐링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꿈같은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이어지는 뒷판 전신마사지..

     

    마사지의 실력만 놓고 점수를 준다면 중중에서 중상정도.

     

    다만, 와꾸와 + 부드러운 손길 리드력 등등을 접목한다면..

     

    솔직히 무엇을 해도 꼴릿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이미 완전 풀발상태였던 연대장.

     

    뒷판에 이은 앞판마사지..

     

    아.. 리치에게 연대장의 흥분이 들통나고야 말았던 순간이다..

     

    웃으며 연대장의 기둥을 부여잡고 바로 이어가는 서비스..

     

    리치언냐는... 와꾸에 숨겨진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본능의 언냐였다...

     

    이어서... 강력크하게 자극이 오는 파워 핸플

     

    연대장의 뇌에서 사정명령을 조금씩 내리는거 같아 잠시 멈추었다..

     

     

     

     

     

    역립도 해봐야지...

     

    울창하고 무성한 수풀을 헤치고, 보빨에 들어간다. 신음이 들려온다.

     

    키스는 그닥... 약키스 정도는 짧게 받아준다.

     

    페페의 부드러움을 빌어 남상부비를 하며, 다시한번 피치를 끌어올린다.

     

    다시한번 그녀의 얼굴을 아주 가까이서 바라보게 되었다.

     

    다시봐도.. 가까이서 봐도.. 괜찮은듯하다.. 와꾸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선선하고 꼴릿한 가을밤..

     

    눈을 지긋이 감고 느껴주는 리치언냐의 얼굴을 바라보며,

     

    우렁차고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두 허벅지 사이에 쭉쭉쭉 발사해버리고 말았다.

     

    발사후에도 지치지않는 연대장의 동생님

     

    연대장 개인적으로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리치인거 같다. 

     

    별로 큰 기대없이 방문한 욜로에서 이렇게 즐달을 하게 될줄이야.

     

    리치언냐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린다.

     

     

     

     

    마치며..

     

    영계 및 로리족은 약추

     

    와꾸 및 몸매족은 강추

     

    시체족 역립족 둘다 추천

     

    다정한 애인모드 강추

     

    가성비에 따른 업소 방문 강추

     

    재방문 가능성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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