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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날에 이번달 달림비를 술 값으로 한방에 다 날려버렸네요..ㅠㅜ
낮에 쓰린 속을 북어국으로 달래며 여탑 출근부를 보고 있는데,,
허한 마음에 빵꾸난 돈 여기저기 호주머니 뒤져 위로 달림 한타임 잡아 봅니다..
그래서,, 잡은 오늘의 급달 코스의 그녀는..

여탑에도 옆집에도 전혀 정보가 없는 구구콘..
내상만 안 당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해장 달림 고고..ㅋ
귀요미 유영실장의 안내를 받아 티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십여분이 지나도 언니가 안들어 오네요..
젠장,, 위로달림을 잘 못 하러 왔나 생각하려는 찰라 아영언니가 들어옵니다..
진한 남색의 허리 리본이 인상적인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영언니의 모습은 얼핏 소녀시대 태연의
모습을 살짝 스쳐가는 것 같습니다..ㅎ
왜 이리 늦게 들어왔냐고 물으니,, 학교 친구랑 같이 일하고 있는데 지금 그 친구가 멘탈이 나가서
달래주고 오느라 늦었다고 하네요..
불안한 맘에 혹시 아영 언니도 그런 상태냐고 물으니,, 멘탈이야 늘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고..
전 그 맨탈 나가지 않도록 잘 잡고 있으라고 우쭈쭈 기운 불어 넣어줍니다..ㅋ


그녀는 살짝 통통한 스타일로 구구콘 답게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는 어려움이 없으며,, 학교 생활로 인해 출근은 일주일에 두세번 방과후에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특별히 개인적인 시간이 나는 바람에 아주 장시간의 근무 시간을 채우고 있었다고..
제가 특템을 한건가요?..ㅎ
그녀의 키스는 아주 달콤하고 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구구콘이 더 키스를 잘해요..
근데,, 이거 이거.. 역립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쩌면 난감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가 너무 간지럼을 잘 타서 뭐 좀 하려고 하면 하하하 이러네요..ㅋㅋ
이쪽으로 한 입 베어 물면 하하하,, 저쪽으로 한 입 베어 물면 하하하.. ㅎㅎㅎㅎ
역립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아영 언냐에게 하하하 가 아니라,,
헉헉헉 의 신음을 맛보여 주러 도전 출바~~알..


그녀의 마인드는 일한지 얼마 안됐슴에도 이미 강냉이 마인드를 완벽 장착했습니다..
이런 언니들에게 맨탈 나가겠끔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하는 사람들 일까요?.. 진정 이해가 안갑니다..
구구콘 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ㅋ
어리다고 뭐든 맘대로 막 해보려고 하지마시고,, 함께 눈높이를 맞춰서 이야기도 좀 하시고
살살 스킨쉽을 해 나가시다 천천히 플레이 하시면 아주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요즘 나이 어린 친구들이 더 마인드 씀씀이가 좋은거 아시죠?..ㅎㅎ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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