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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 한잔 후
섹스가 하고 싶단 친구의 말에 타이 업소나 휴게텔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간은 금요일 밤 12시인지라... 한번에 세명에 들어가는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친구 1이 구미식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갔다가, 결국 전에 두번 와 본 적 있는 황후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이 곳은 두분의 사장님이 정말 친절합니다. 시설도 괜찮고.. 다른 곳보다 좋은 점수를 얻는 이것네요.
나머지 언니들은 복불복입니다.
광주 지역 상무지구 2차가 가능한 보도들을 불러야 하는데.. 언니들 구성이 20대 초는 거의 드물고, 20대 후 ~ 40 초 까지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체인지 해도 되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지니...
언니 들 입장.
이제까지 황후에 간 후 가장 나이때가 많았습니다. 두명은 SIZE가 괜찮은데, 한명은 영 아니라서 체인지 하려고 하는데
친구 1이 말립니다.
체인지 하려는 언니를 자기가 가져 갑니다. (나중에 무지 후회하더라구요.)
노는 건 이제까지 왔을때 언니들보다 화끈하게 잘 놉니다. 터치 수위도 팍팍 나가고..
근데 중간에 언니들이 신고식 한다고 했을때부터 분위기가 다운 되었습니다.
신고식 별 것 없이 팁 3만원 ...친구 2가 하면 안 되는데, 유흥을 많이 안 다녀서
삼만 준비하고 줘서 시작되었습니다..
내 팟 언니 지나(?) 몸매는 좋습니다. 키 170cm 이상에 가슴도 벗겨 보니 미사일 가슴. 몸매도 좋은데..
분위기가 다운 된다고 목소리도 걸걸한데, 자꾸 노래하고 춤추려고 나갑니다...
친구1 팟... 걍 포기...
친구2팟 보영 키는 160cm 에 나이는 있지만, 진짜 이쁩니다. 몸매도 그 나이 몸매치곤 좋습니다.
그리고 룸떡 시간...
왠지 피곤하고 술 먹고 언니 별로라서 안쓸것 같았는데 역시나입니다. ㅋㅋㅋ
좀 노력하다가.. 걍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없어서 ( 최근 1주일에 세번 이상 해서)걍 정리하자고 합니다.
친구 1도 짜증나서 안 하고..
친구 2는 열심히 하다가..단체 룸떡이 첨이라.. 하다가 죽어서..
ㅋㅋㅋ
세명다 마무리 하지 못하고 끝납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각각 집으로 옵니다.
아래 장소 약도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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