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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푸우소입니다.
오랫만에 사는 동네인 여수 노래주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인이 자주 다닌다는 나비 노래 타운입니다.
위치는 아래 약도와 같습니다.

가게 된 동기는 제가 자주 다니는 여서동 쪽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여천에는 20대 언니들이 많다고 하여..(여서동에서는 거의 보기 힘듬. ㅠㅠ)
검증 차 가게 되었습니다.
지인들과 간단히 식사를 한 후 이동하여 업소 입장.
업소 입장하자 20대로 요청을 하니..
사장님 왈 ~ 월요일이라 20대 구하기가 힘들 것이다. 좀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20분 후 입장
제 팟 170com 이상의 키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로 예명은 경미(본인은 20대 후반이라고..)
지인1 팟 163cm 키에 약통의 몸매와 얼굴은 보통입니다. 23살이라고 하더군요. 이슬
지인 팟 165cm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도 괜찮고 삼심대 후반에서 40대 초( 이쁘게 늙음.)
그렇게 시작합니다.
제팟은 노래를 못한다고 노래 한곡 안 하더라구요...ㅎㄷㄷ 솔직히 기분이 좀 별로였습니다.
그러나 동생 팟 때문에 잼나게 놀았죠.
전 최신곡을 부릅니다. 그리고 아이돌 노래도 부르구요...
제가 블랙핑크, 에어핑크 등 최신 아이돌노랠 부르고 있으니깐, 동생 팟이 같이 불러줍니다.
나중에는 본인 부르고 싶은 노래를 같이 불러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언니 때문에 그래도 잼났습니다.1시간 끝나고 동생이 팟 체인지 할까요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하고 싶었지만, 내팟도 노래만 부르지 않지 나머지는 좋아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두시간 놀다가 한시간 더 연장 하려고 했더니..
언니가 미리 선약이 있다고 가더라구요...
분위기가 안 좋아져서 그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요즘 여수는(여수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여천쪽) 언니들이 갑입니다.
언니들 숫자가 매우 부족한 상태이니깐요...
손님이 좀 싫은 소리를 한다거나, 팁이 별로 나오지 않을 것 같으면 한시간만 하고 가는 언니들도 있습니다.
물론 마음씨 좋은 언니들도 있겠지만,
젊은 측에 속하는 언니들은 싫으면 걍 본인하고 싶은 대로 한다고 합니다...(최근 업주 세명과 이야기한 내용임)
갑과 을이 변경되었습니다. 여수에서 가슴 까는 것은 거의 기본이였는데, 요즘 젊은 언니들 가슴 만지려고 하면...
물어봐야 하니... 쩝.
가격은 두시간 기준 인당 8만으로 총 48만원 결제하였습니다.
보통 인당 10인데, 여수권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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