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저녁 일이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혼자 초원의집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좀 하다..최사장님 생각나서 전화하고바로갔네요
초원의집 선택! !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최사장님과 같이맥주한잔 하며 바로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정도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역시 알아서 추천을 딱 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 마인드 좋은아가씨로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2살이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어려서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ㅋ
둘이 있어서 그냥 인사안받을려고 했는데 이런건 돈아깝지 않게 받는거라면서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했을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인사도 다받고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렀네요!ㅎㅎ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아요...
다음에도 지명으로 찾고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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