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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매니져를 접견한거는 이번이 두번째이고 처음 접견때에는 몇달만에 달림이라 몸의 대화를 다 까먹어서 제대로 달리지 못하고 매니져에게 투정을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생각지도 않다가 급 신호가 와서 지난번의 실패(?)도 만회하고 조언(?)도 구할겸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네요.
정말 급신호여서 업소로 가면서 연락을 드렸고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는 말에 5분 후에 도착한다고 하고 냅따 달려갔습니다 ㅋ
거의 한달만에 보는 건데도 얼굴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구면이라 그런지 대화도 처음보다 자연스러워졌고 지난번 만남때에 대한 얘기와 이런저런 소소한 얘기를 하면서 서비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먼저 송희매니져가 애무를 해주는데 성감대를 여기 어떠냐고 물어보며 찾아줍니다. 이런 맞춤형 서비스 좋아요~
BJ를 좀 하다가 자연스럽게 69로 자세를 바꾸고 저도 송희씨의 ㅂㅈ를 살살 애무해주니 움찔 움찔하면서 신음이 터져나오네요.
충분히 맛을 보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여상위를 하다가 제가 올라가서 훅훅~~
송희씨가 좀더 즐기고 싶었던지 저를 만족시키고 싶었던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니 밑에서 움직여주는데 느낌이 확~ 와서 금방 끝나게 되나 했습니다.
하지만 참고 후배위로 돌려서 강강강강~~~ 잠시 멈추고 송희씨가 움직여주고 신호가 살짝 오길래 제가 다시 강강강강강~~ 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시계를 보니 헐....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남아있는 시간동안은 송희씨와 옆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조언들도 듣고 하다가 콜 울려서 샤워 하고 바이바이 했네요.
송희씨와 여러 얘기를 나눴는데 제 고민도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어서 몸도 마음도 힐링되었습니다.
어우~~ 후기 쓰고 있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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