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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돌리다가 근처 하나 있네요~
차에서 하고 싶어서 얘기하니.. 된다고 하네요~
첨부 스샷에 보시면
경진초에 세븐일레븐에서 접견 합니다.
룸미러로 보니 왠 돼지 한마리가 걸어 오는군요~
(( 이때 갔어야 되는뎅 ㅠㅠ ))
음.. 얼굴은 이쁘겠지 했는데.. 얼굴도 이쁜편은 아니군요~
그래 그냥 보자는 맘으로 카섹할 장소 찾아서 이동해 봅니다.
주변 돌아 보니 적당한 곳이 없네요~
그래서 위 경로로 이동 합니다.
공항교 다리 쪽에 주차장이 두 군데 있는데..
이쪽으로 가서 할려고 하니..
오~ 웬걸~ 차 한대가 뒷 트렁크 열고 놀고 있네요... 아싸~~~~
오잉~ 옆 주차장으로 가니.. 차 한대에 사람 있는게 그대로 보이네요~~
그래서 다시 복현 오거리로 이동 합니다.
텔 얘기를 하니 12시 넘은 시간인데.. 대실 얘기를 하는데.. 2만원.. 솔직히 오크나 돼지 한테는 비싼 가격이죵~
그래서 비싸다라고 하고, 다른곳은 1만원 밖에 안한다 하고.
접견한데 내려 줄라고 이동 중인데.. 돼지한테 전화가 한통 옵니다.
" 오빠 다리 밑으로 갔는데.. 사람 있어서 안된다 하고, 모텔은 비싸서 안된다라고 하고~~ ((궁시렁 궁시렁)) "
뭔 얘기냐 라고 하니, 내려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려주니깐.. 승질 내면서 내리면서 가네요~
그뒤에 톡으로 쪽이 하나 날라 옵니다. " 뭔 얘긴지 궁금하냐 ㅡㅡ "
답도 안주고 바로 쪽삭~
그리고 집으로 옵니다.
진작에 절단 했으면 됐을것을 못 볼걸 봤네요~
제가 볼땐 차에 이년 태우고 댕기면서 오빠란 놈은 포주이고, 여기저기 돌면서 조건 하는거 같습니다.
조건 하시는분들 조심 하셔야 겠습니다. ^^
그럼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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