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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정으로 만나는 애가 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날 펑크가 났네요
그래서 앙톡과 즐톡을 돌렸는데...
같은 여자가 보이네요
160/55/b 25세
12불렀는데, 11만냥으로 퉁 쳤어요
대화명 오늘
항상 쌍용동 닉스폭스 모텔 잡고 있는 뇬인데...
장소 있는여자로 잡다보니
오랜만에 레이더에 걸려서 만났습니다
우선 평을 먼저 하자면
외모 중하
몸매 하하
마이드 최하
우선 방에 입장했는데...담배냄새 쩝니다...
그리고 다 벗고 있음...바로 기분 다운....
(몸매라도 이쁘면 모르겠는데...완전 기분 다운됩니다)
그 뒤로 씻고 누웠더니, 입으로 바로 제 분신을 물고 빠는데..
얼마나 이 일을 많이 했는디 빠는 스킬은 죽입니다
후까시까지 해주구요...
그런데 이걸 좀 오래했으면 싶은데...
짜증 나는게, 1분도 안합니다
그리고 ㄴㅋ 으로 입장하라고 합니다
기분 엿같아서 빨리 끝내고 가려고 했는데...
넣자마자...보징어 엄청 올라옵니다...
헉...ㅠ.ㅠ...
빨리 끝내고 가자는 생각으로 강강강강 하고 끝내고
씻는데...핸드폰 보면서 말 걸어도 대답조차 안합니다
마인드 완전 개싸가지에, 냄새까지...
내상 제대로 입었네요
첨부의 사진은 매번 그뇬이 글 올리때 사용하는 사진이니
저처럼 내상입는분 없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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