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언제나 우선 여탑 9월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하셀방장님과 강남 쿨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단에서 뵈었던 실장님 감사합니다.
귀엽게 생기셨어요!!! (수줍!!!!)
모두 love 합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강남 쿨은 제가 처음 가는 업소입니다.
네...전 가는 곳만 갑니다. 새로운 업소 가는걸
은근히 무서워하는 쫄보랍니다.
하지만 원가권에 선정이 되어 용기내어서
문자로 문의하고 주소 받아서 움직여 봅니다.
우선 인연이 될 언니를 선택해야하는데....
요새 제가 조금 변한게 랜덤을 피한다는 겁니다.
조금은 유흥적으로 성숙해졌다고나 할까
내상을 당해도 내가 책임지자!! 뭐 개똥같은
유흥철학이 속에서 꿈틀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강남 쿨 실장님을 조금 귀찮게 해드린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제는 그래서 더이상 강남 쿨 실장님을 귀찮게 해드리지 말자
하고 결심하면서 연락을 드렸고
제가 원하는 꼭 맞는 스타일이 아니라도 적당한 선에서
스스로와 타협을 하고 입장하자고 결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타협은 성공적이였네요.
(+3 별이) 언니를 보았습니다.
하얀 란제리 차림의 피부가 하얀 언니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인듯합니다.
얼굴이 귀엽네요. 많이 귀엽습니다. 뭐랄까? 땡글땡글하다고 할까
눈도 동그랗고 입술도 동그랗고 몸매도 슬립타입이라기 보다는
야~~~악까~안 통통한 편인데
그렇다고 통통하다는 느낌보다는 귀엽다는 느낌의 통통...(뭐냐!!!??)
언니 말로는 여기서 일한지는 한달정도라고 하고
마인드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하얀 란제리 속 햐얀 피부에.....손 넣어보고 싶었는데....
초면이고 해서 좀 얌전하게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네 샤워서비스는 없는듯합니다.)
언니가 흡연은 하고 타투는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표현이 애매네요. ㅋㅋ)
언니가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가 엉덩이가 제법 섹시해서
계속 쳐다보니 ....불끈합니다.
침대에서 언니가 저에게 "저 애무받는거 좋아해요." 하는데
또 불끈합니다.
그래서 역대 몇손가락에 꼽을 만큼 언니의 소중한 샘물을 마구 퍼먹었습니다.
언니가 두손으로 몇그루 안되는 옹달샘 수풀을 옆으로 치워주고 계속
"아 좋아" 이러는군요.
요새 제가 언니들 피부 내음과 맛에 중독되어 가는중인데...
이 언니 피부도 좋고 좋은 내음에 정말 마구마구 곳곳을 제 더러운 침으로
유린했습니다.
언니가 반응이 막 활어반응은 아닌데요. 그래도 눈 살며시 감고
조심스럽게 신음소리를 냅니다.
혼자 애무받는게 미안했던지 69체위를 먼저 제안하기도 했네요.
언니의 소중한 곳에 제 동생넘을 맞춰봅니다.
뜨뜻하네요.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 보는데 조금씩 쪼임이 느껴집니다.
조임이 마구 있는건 아닌데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네요.
사정후 빼지않고 가만히 힘주고 있으니
언니가 일부러 힘주는지 그때는 좀 강한 쪼임이 순간순간 느껴졌습니다.
언니가 좀 친해지니 이야기도 잘하고 마구 재잘되는건 아닌데
차분하게 이야기 잘 합니다.
언뜻보니 싱크대위에 안경이 있던데....안경쓰면 귀여울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쿨 대표님 그리고 귀여운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함께 즐달을 위해 전진합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