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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해서 즐톡서 사진이랑 카톡 받아놓고 잊고 있다 본 분입니다.
신림역 우리은행 뒤 시마 텔에서 방 잡고 기다리랩니다.
(방 잡고 보는 거 아닌거 맞습니다만, 다른 상황임)
똑똑... 아담하네요..
의류쪽 거래하신다고 하고, 나름 화장으로 나이를 감출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벗고 씻고 게임시작합니다.
노콘질사 가능하나 안전을 위해..... 장착
수량 나쁘지 않았구요. 냄새 역시 없습니다.
다만 너무 돈에 민감한 분이고 시간은 칼이네요.
보도인거 같습니다
피부도 나이 대비 좋았으나 재접견 의사는 글쎄요...
추천까진 아닙니다. 보신분 있으실 듯.
받은 사진이랑 속옷사진으로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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