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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 생일이라 사이트 검색 하다 가까운 수원에도 이런곳이 생겼구나 해서 다녀왔습니다.
외모는 빠지는 외모가 아니었구요 어설픈 노래빠나 북창동 보다는 훨씬 좋다 판단 됩니다.
제파트너는 어려보이는 청순느낌 페이스에 가슴이 C+컵 아무튼 컷습니다. ㅎㅎ
저는 만족 했는데 친구도 좋았다곤 하는데 조금 실망의 눈빛이 보였습니다.
얼굴은 이쁜데 조금 쌀쌀맞은 느낌이랄까..어쩌면 제파트너가 부러웠던걸지도 ㅎㅎ
술마시고 노래하고 놀구 마지막에 연애까지도 너무좋았습니다
친구생일겸 해서 간거지만 저는 정말 재미지게 놀다온거같네요 ㅋㅋ
아가씨 이름은 비밀이에요 ㅋㅋㅋㅋ
지명잡고 종종 찾으려구요~
짧은 후기 남기고 갑니다.. 다들 즐달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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