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늦봄 언저리 앙톡은 씨가 마른듯해서
새롭게 오픈 카톡으로 도전을 해봤습니다.
방제는 의정부 만남으로 만들었는데.... 진짜 없더군요....
그렇게 제가 만들었는지도 모를정도로 시간이 지난 어느 주말 오후 갑자기 오픈카톡으로 연락이 오네요ㅋ
진짜 방을 만들면서도 설마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까 했는데ㅋ
암튼 들어와서 바로 사이즈 및 페이 네고 진행하고 정말 엄청 빠르게 진행이 됐네요ㅋ
만남은 제가 차량을 가지고 움직여서 같이 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처자가 텔은 의정부 아닌곳을 원해서 양주 쪽으로 잡았습니다.
나이는 좀 있었는데 그래도 와꾸나 몸매가 색기가 흘러서 떡치기에는 좋았습니다.
머 떡치는 이야기야 다 비슷하기에 스킵하겠습니다.
이번 만남이 기억에 남는건 오픈카톡으로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또 방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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