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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사한다는 내용을 받고 바로 예약을 합니다.
1시까지는 120분 아로마가 4만원 완전 꿀이죠...
그래서 기존에 늘 받던 언니들은 제끼고 새로온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욕? 용? 이름이 이상한 언니가 있습니다. 바로 콜하고 접견 하러 갑니다.
생긴거 보자마자 무슨 오랑우탄이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왠만하면 생긴걸로 제가 뭐라 안하는데 진화가 좀 덜된듯 한 외모에... 털까지 숭숭숭...남자같네요...
그래도 싼맛에 해보자 하고 ...ㄱㄱ
마사지는 거기에 있는 언냐들에 비하면 그냥 평범한 수준입니다.
120분동안 뭔 손가락을 뽀드득뽀드득하는지 손가락 관절이 뭐가 있나보네요.
앞판으로 돌아서 3장 하네요... 그냥 닥치고 마사지나 하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 얼굴에 그 외모에 3장은 너무한거 같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들어줄것을...
그렇게 거의 끝날무렵 2장에 어케 안되냐고 사정사정 합니다.
꼭지 부랄 다 쓰다듬으면서... 그래서 그냥 콜하고 받았습니다.
그냥 6만원에 아로마 받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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