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에서 잠깐 엄청 인기가 있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글 쓴 작성자가 완전 개 오바를 해서 실장이 엄청 개고생한 곳입니다.
글에 올라온걸 토대로 하도 궁금하기도 해서 방문을 두번째 방문을 해봤습니다.
이름은 폰? 뽄?
유일하게 x까지 가능한 처자입니다.
그래서 가장 궁금하기도 했고 어떤가 싶기도 해서... 다행이 예약이 되서 방문합니다.
참고로 1시까지 입장하시게 되면 90분 아로마가 4만원입니다.
위치는 태화로타리 두산위브에 위치해있습니다.
일딴 한곳에 여러명이 생활을 같이 합니다. 욕실은 상당히 작은 편이며...
샤워가 끝나고 방에 들어가서 다 벗고 누워있으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마사지는 그냥 대충대충 문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다른 언니들은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 하는데... 야는 이상하게 대충 문때더군요.
아무래도 머리가 잘돌아가나 봅니다. 일부로 사타구리 엉덩이쪽으로 해서 그쪽만 60분중 50분 가량 거기에 머물고
나머지 앞판 하면서 은근슬쩍 자꾸 세웁니다. 그러고 딜 3장 5장 이렇게 딜 치는데...
그냥 2장에 핸플받습니다. 다 받고 난뒤에... 왜 옆집에 소문이 닜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별로더군요...
차라리 메이가 훨씬 더 열심히 하는듯합니다.
메이는 의젓이라서 그렇지 얼굴외모 몸매는 나름 거시서 제일 나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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