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 후덥 지근한 어느 여름날 출장이후 짬 시간을
활용해 내 만의 휴식처 홍대 뷰티에 예약해 봅니다.
예쁜 궁둥이라는 홍보 문구에 꽂혀 라솔씨 지명해 보네요
똑똑..
피에 들어선 라솔 처자의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이면서
차갑기도 해 봅니다.
슬슬 썰을 푸니 대화가 잘 되 갑니다.
대화 궁합도 잘 맞고...
화사하게 예쁘지도 그렇다고 빠지는 페이스도 아니며 피부는 부드럽고 예쁜 슴가 몸매를 지녔네요.
엉덩이...
네.....곡선 라인이 예쁜 찰진 힙이네요. ^^
이런 저런 예기하니 시간 잘 가네요.
키방에서 목적은 이루어야 하기에
나름 잘 응대해 주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업에 충실하다
안타까운 벨 소리가 울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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