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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후키를 체험해보고 싶어서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ㅎㅎ
첫번째는 다른 언니 만났는데 교감만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못하고
이번에는 들어가자마자 언니! 나 한번 진탕 싸고 싶어!!! 하며 선언을 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언니는 뭔가 손님을 싸게 해줘야한다는 열정은 엄청 대단한데
너무 꽉쥐고 흔들기만 해서 처음에는 쉽게 하였는데
두어번 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젤도 많이 발라주고 똥까시도 엄청 길게 해주고 기분은 좋았는데
제녀석을 너무 꽉꽉 쥐고 흔들어서 힘들었네요 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
첫발사와 함꼐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가서 시도해보았으나 암만 쥐고 흔들어도 느낌 안와서 실패..
언니가 계속 무릎꿇고 빨아주고 기분은 좋았지만
두번은 하였으나 세번은 실패.
마인드가 좋아서 될때까지 시간 채워서 계속 흔들어주긴 하네요 ㅎㅎ
처음에 장미언니 봤었는데
저는 재방한다면 장미언니한테 시오를 부탁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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