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사이트에서 유명한 업소인 "몬스터"
작업후기가 아닌가 의심이 들정도로
후기가 많고 평이 좋습니다
얼마전 여탑과 제휴를 맺었길래
한번 방문해보기로 했죠
위치는 신중동역 맥도날드 근처입니다
내부시설이 괜찮네요
붙어있는 샤워실(2개)도 깔끔하고, 드라이기(2개)도 있습니다
저는 드라이기 있는 곳이 참 맘에 들더군요
말리기 편해서...
목욕가운이 타업소보다 좀 고급지네요
엠보싱(?) 처리도 되어있고...
준비를 끝마치고 가인이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노크 후 가인이 입장~!

교복을 입었어요
긴생머리에 노~랗게 염색한... 혼혈같은... 태국녀네요
90도 폴더인사를 공손히 합니다 ㅋㅋ
와꾸점수는 중중 주겠습니다
수줍은듯한 미소가 좋네요
40분 코스라서 시간이 넉넉하지 않기에 대화생략하고 바로 마사지 받아봅니다
발바닥부터 올라오는데
제법? 마사지를 하네요?
오~ 기대도 안했는데 적당히 시원하게 누릅니다
한, 5분~10분정도 받은거 같아요
이제 써비스! 를 외쳐봅니다
올탈하는 가인언니...
슴가는 꽉찬A, B-컵정도 되어보입니다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태국언니들이랑은 키스 안하는데...
가인언니,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강려크하게 돌리고 빨고 난리났습니다
가인언니의 애무가 점점 아래로 아래로 이어집니다
자지빠는 입스킬도 괜찮습니다
손도 안쓰고 계속 빨아줍니다
그러다 똥까시도 살짝 들어오네요
혀가 깊숙히 똥꼬안으로 파고 들지는 않지만
느낌 죽여줍니다...
다시 올라오길래
여상부비를 하나 싶었는데
가슴을 모아 제 자지를 햄버거 하네요
아니, 햄버거할 자기가 어딨다고... 내 자지 작은데...
젤을 바르지 않아 좀 아프긴 했습니다
그리고 여상부비를 하려는데
빨딱 선 자지를 진짜 넣고 싶었네요
부비 생략하고
가인언니 눕히고 제가 역립 들어가봅니다
사실 저는 보빨도 안하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은 어렵습니다
가슴만 빨고 키스만 존나게 했네요
그러다 핸플받으며 시원하게 뿜어버렸습니다
와꾸가 약간 아쉽지만
서비스로 끝장을 보는 가인 언니,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색녀처럼 잡아먹을듯이 달려드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키스할때나 서비스할때
눈이 작아서 그런가, 눈을 감고 하는거 같더군요
끝나고 피곤하냐고 물으니
스트롱~! 이라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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