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톡 후기들 보다가 호기심에 레이디 보이 만나고 왔습니다. 굽달림의 저주를 받은것 같습니다.
부평 본인 오피스텔에서 했습니다.
예전애 보려고 했다가 올나잇하는 손님 있다고 까이고
2-3주만에 다시 약속 잡았네요.
사진은 보정을 감안하고 큰기대 안했습니다.
요새 카메라 기능이 넘 좋아졌네요.
10년전쯤 국산 레이디 보이를 만난적있는데 세워지지도 않고 해서 돈만 날리고 온 이후로는 레이디보이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최근들어 다시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샤워후 침대에 걸쳐 앉으니 오럴해주는데 기립 안할줄 알았는데 빨딱 스긴 스네요....꼴리게 잘 빨아줍니다.
장갑 착용하고 위에서 으쌰으쌰하다 이놈의 호기심때문에 형님의 그곳을 만져봤네요. 우람합니다.
발사는 할수 있나 또 호기심이 생깁니다.
위아래로 흔들어 봤습니다. 나옵니다.
발사하는거보니 슬슬 현자타임이 올려고 해서 입에
뜸뿍 싸재끼고 씻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30분 정도 걸린듯..
하아.......집에 오는길에 이런 자괴감 처음 느껴봤습니다.
차라리 로얄장 박양을 보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급달림은 내상의 지름길인데... 닭대가리인지 자꾸 까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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