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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3] 오빠 빨아주는거 생각나서 언제 오나 기다렸다는 고백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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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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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8 홍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두 달만에 재접인데, 여전히 이뻤고, 여전히 사람 기분을 좋게 해 주면서 충전시켜주는 "사랑의 밧데리"였네요~^^
▣ 주요 특징 : 2개월만의 재접이니 내용 중복될 수 있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러운 홍진영 클론이였습니다~ ㅋㅋ 그런데 살짝 살이 빠진거가 싶어지게 볼살이 더 가늘어진 듯~
2) 키/몸매 : 아담 사이즈 몸매에 비율좋고 이쁘고 깨끗한 바디라인까지~ 이 안에 다 있네요~^^
3) 피부 : 역시 피부도 여전히 야들야들하고 살짝 진한 톤입니다~ 슴가가 아닌 가슴쪽에 글자로된 타투가 세련되게 포인트!!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야들 슴가가 몸매에 어울리게 이쁘게 있고, 특히 꼭지는 핑유급으로 작고 이뻐서 살살 빨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5) 봉지상태 : 여전히 날개도 없이 아주 깔끔합니다~ 거기에 일명 블랙핑크 봉지라서 봉지살 끝단은 살짝 진한 색인데, 안쪽 속살은 밝은 선홍빛 핑크라, 상당히 야하게 생겼습니다~ ㅋㅋ
6) 봉지털 : 봉지털은 가늘고 부드뤘고, 적당히 상단과 좌우측으로 자라있는데, 보빨에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상투적이지 않은 리얼 반응이고, 보빨하는 내내 아랫배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부들거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보빨러 입장에서 무지 행복합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리얼로 흐느낍니다~
3) 애액 : 역시 맑고 깨끗한 애액이 충분해서 따로 젤은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진심이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오해하게 해주는 확실한 영업멘트와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월전에 봤던 기억을 다하고 말하면서, 그래서 보고 싶었다고 해주는 말에 '와;; 내가 왜 이런 아이를 2개월여만에 다시 보러왓을까?'하는 반성을 하게 했습니다~ 나를 기다려줬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 줘서 그녀와의 달림은 탕자를 돌아오게 한 행복감이였네요~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그냥 끌어안고서 정자세라만 계속해서 끝까지 달렸습니다~ 그걸로도 충분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홍진이는 절대 꾸준히 안보면 안되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 친구는 사수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다른 가게에서 한 타임을 하고 부지런지 이동을 해서 정시에 찾아갔지만, 입실 전까지도 과연 오늘 두번째 달림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진이는 제게 새로운 힘을 주더군요~ ^^ 비록 달림을 위해서 찾아갔지만, 사람을 만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면 참 본능적 즐거움과는 다른 풍성한 행복감은 가지게 되는거 같습니다~ 홍진이는 사람에게 그런 행복감을 주는 친구네요~
5. 세부 보고
한 2개월만의 재접인지라, 혹시 제대로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문이 열리고 눈이 마주치자마자, 바로 오랜만이네~
왜 이렇게 오랜만이야 하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저보고 살빠진거 같다길래, 그간 살 좀 뺐는데 그걸 알아보더군요~
그래서 잠시 서로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홍진이도 좀 살이 빠진거 같았는데 여전히 이뻤고, 여전히 홍진영 클론으로 사랑스러웠습니다~^^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전히 주중에는 거의 출근을 하지 않았고, 주말에만 주로 출근했었다네요~
그러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서 간만에 주간에 출근을 했는데, 저를 다시 보게 되었다네요~
하긴 2개월전 처음에 가게에 왔을때도 주중에 출근을 해서 본 적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게속 주말에만 출근을 해서 거의 못 봤었는데, 간만에 주중에 출근한 덕분에 또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여전히 이쁜 영업멘트로 립서비스를 하는데, 그때 저를 두번 보고난 이후로 또 온다고 했는데, 왜 안 보러 오나 생각이 났었다네요~
참 말도 이쁜 말만 했는데, 나중에 달림을 하고나서는 자기는 오피 일하면서 제가 해주는 애무가 제일 좋아서 사실 계속 생각이 났었다는 말까지 해 주더라고요~ ㅋㅋ
홍진이랑은 궁합이 잘 맞나 봅니다~
그리고 오늘 복장을 보니, 왠지 룸복같지 않아서 물어보니, 자기 평상복인데, 너무 룸복만 입는 것도 이상한거 같아서 평상복 그대로 입어 봤다는데, 역시 평상복도 잘 어울리고 이뻤습니다~^^
여튼, 간략히 2개월간의 안부를 묻고는 각자 샤워를 했는데, 제가 마치고 나오니 그 사이에 담배 한대를 피우고는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샤워할때도 샤워실 문을 닫지 않고 샤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ㅋㅋ
아주 꼴릿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온 홍진에게 일단 가볍게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로 시작을 했는데, 슴가살이 빠진건지 살짝 힘이 빠진 듯 했지만, 여전히 핑유급으로 작고 이쁘고 깔끔한 꼭지를 살살 핧아주니, 바로 움찔하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보빨을 기대했던거 같아서 간단히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바로 아래로 내려가서 벌어진 다리사이를 애무하기 시작했고, 봉지털은 여전히 가늘고 부드러워서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데 불편하지 않아서 그대로 사타구니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살며시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 살며시 부들거리고 떨었습니다~
역시 작고 이쁘고 깨끗한 봉지여서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지맛도 싱싱했습니다~
골반을 살며시 잡고는 우선 살며시 혀끝과 입술로 최대한 부드럽게 클리서부터 구멍을 오가면서 살살 핧아주니, 허리가 움찔거렸고, 얼마간 반복적으로 핧아주니, 이내 흥건히 봉지가 촉촉해졌습니다~
그래서 홍진이 한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씹둔덕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허리가 살짝 들린채로 부들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서는 클리를 계속해서 핧아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를 하다가 혀끝으로 천천히 핧아내려오면서 후장을 다시 핧아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간채 아주 천천히 온몸을 비틀듯이 꿈틀거렸고, 역시나 후장도 살며시 움찔거리고, 봉지도 씰룩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전에 곧휴를 발기시키는 사이에 엄지손으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만져주니, 손가락에 완전히 애액이 흥건히 묻어났는데, 홍진이가 눈을 감고서는 그 손가락애무를 느끼듯이 움찔거렸습니다~
이때 콘돔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우... 여기 홍진이 봉지는 쪼였습니다~
그렇게 깊숙히 박고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살며시 홍진을 안고서는 강하게 박아주니 저를 꼭 안고서 움찔거렸고, 귀를 핧아주면서 박으니 더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귀에다 대고 살짝 음담패설을 해 주었는데, 지난번 접견하고 나서 많이 보고 싶었는데, 너무 보고 싶어서 자기랑 섹스하는 생각하면서 딸쳤다고 하니, 홍진이가 더 몰입을 해서는 저를 더 끌어안고서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박았고, 역시나 애액이 더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역시 홍진이는 이런 섹드립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해 주었네요~^^
그렇게 정자세만으로도 너무 박는게 좋아서 오늘은 다른 자세로는 바꾸지 않고 정자세로 끌어안고 박다가 다리를 들어 접어박다가 다시 양다리를 쭉 펴서 뒤로 젖혀서 박다가를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정자세로만 박았습니다~
거의 한계치가 와서 다시금 홍진이를 끌어안고서 박으면서, 박고나서 다시 봉지빨아도 되냐고 하니, 그러라더니 또 다시 홍진이가 흥분을 했고, 얼마간 그리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는 다시 클리를 살살 핧아주니, 탱탱하게 발기된 클리가 민감해져서는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잠시 더 클리 애무를 하고는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홍진이가 자긴 오피 일하면서 제가 빨아주는게 제일 좋다며 사실 그거 기다려졌다고 립서비스를 하더군요~ ㅋㅋ
아주 끝까지 사람 기분을 좋게 하는 능력녀였습니다~
이런 이쁜 아이를 2개월만에 다시 보러 왔다니;;;
저 반성하고 다짐했습니다;;
더 자주 보러와야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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