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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 세부 길거리(클럽) 헌팅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가이드가 이번엔 다른 업소를 권합니다.

     

    일단가보니  가성비 별로입니다.

    그래서 네이년 검ㅎ색후 가까운 클럽과 거리로 나갑니다.

    가이드 보내고  저녁 10시경... 날갑니다.

     

    영어가 되는 삐끼가 붙네요 

    술한잔 담배 한대 같이 하며 탐색합니다.

     

    자기 믿어 달랍니다.

    자기가  추천 하면 확실 하다네요

    길거리 카페 여자들에 대해 코멘트 합니다.

    실제로  이여자 저여자  이가게 저가게 많이 알기는 합니다.

     

    우리가 간이 걸어가니 건너몊 가게에서 이 삐끼에게 소리칩니다.

    대충  야 ..어디가...이리로 모셔...뭐 이런것 같네요 ㅎㅎ

     

    암튼 이번엔 두세명  돌아가며 맥주 한병씩 하며 간봅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애들이 격이 좀 떨어 집니다.

    뭐랄까...ㅠㅠ   암튼 약간 천박한 인상..

    길거리 인상.   그리고 키나 얼굴도. 대신 쌉니다.

     

    첫날 가게에 비해 1/ 3 가격이네요.

    그리고 미짜로 보이는데 19살이라고 우기는 애들 많구요

     

    촛점이 흐려서 약물이 의심가는애들도 보이고 ㅠㅠ

     

    암튼 영어만 되면  이야기 잘하면서 저렴하게 맘껏 고를수 있겟더군요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탐색...

    새벽ㄷ 두시되니 거리에 여자들 어림잡아 3~40명..

     

    노골적으로 손가력 펴며 오빠...나 3000.. 이런 식으로 달려 드네요.

    일단 복귀.

     

    다음날 다시 그  거리로 나갑니다.

    그 삐끼 만나서 (이름은 로이)   한바퀴 돌다가

    세번째 라이브 카페에서  드뎌  삐끼가 데려온 세명 합석 합니다.

     

    대충봐도 22~4살정도...

    립스틱 칠하고..

     

    싼맛에 호텔로 데리고 갑니다. 2천 페소  한화 4만원 정도 

    근데 셋이니  두명이 꼭 자기는 같은 방에 간답니다. 알고보니 자매더군요..ㅠㅠ

     

    그래서 한명은 부득이 팁줘서 보내고

    둘이서 두명 픽업합니다.

    삐끼 로이에게 맥주 좀 사주고 용돈 줍니다.

     

    그리고 호텔 입성..

     

    ㅠㅠ 이번엔  이여자는 키 인물 나이 다 떠나서 

    비제이를 못한답니다. 죽어도 안한답니다...ㅠㅠㅠ

    젠장.. 하기는 대충 하는데

    완전 ㄷ허당입니다. 콘돔 끼고 허당이니 자극이 없어서 소식이 안오네요 

    ㅠ  콘돔 빼고 핸플에 입사 하라고 하니 핸플은 아는데

    브로우잡은 못ㅎ한다고 버팁니다..쉣............

     

    경 겨우  어찌어ㅉ 마무리 하고 돌랴 보냅니다.

    끌쎄요... 길거리 클럽 헌팅은  맘 먹으면 무한대 입니더.

    가격도 싸구요 

    그러나 만족도는 천차 만별입니다.

    오래 체류하며  고르규 고르고 여러번 만나면 모를까.

    단번에 한두 저녁에 옥석 고르기 쉽지 않네요.

     

    이렇게 업소 두번  클럽(삐끼) 한번으로 마무리 합니다.

    제미없는 후기 봐주서 고맙구요

     

    네이버에 여러분들이 자세한 클럽 후기 많더군요..ㅠㅠ

    비슷한 내용들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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