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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무료권][하율]영계 육덕 애교쟁이 하율이를 다시 보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우선 좋은 이벤트로 달림의 기회를 준 여탑 운영진과

     

    화끈하게 무료권을 쏴주신 미네랄 실장님 감사합니다. ^^

     

    오늘 날도 좋고 존슨도 불끈대는 것이 달려야 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예약해 봤습니다.

     

    실장님 윤미와 영아를 추천해 주셨는데

     

    윤미는 이미 봤으니 이번에는 영아로 선택하고 달렸습니다.

     

    알려주신 곳으로 도착해서 노크하려는데 문이 열립니다. ㅋㅋ

     

    아마도 제가 오는 소리가 다 들렸나 봅니다.

     

    그러나 들어갈 때는 조용히

     

    미네랄 구조가 매우 밀집된 원룸이라 조심스럽네요.

     

    들어가서 인사하자 마자 영아 언냐 갑자기 체온계부터 들이댑니다.

     

    허기야 요즘 코로나 땜시 걱정인데 오히려 안심이 되네요.

     

    제 체온은 정상! 그래서 저도 영아씨 체온좀 제자 했네요.

     

    영아씨도 정상인데 살짝 높은정도 뭐 정상범주 안에 있으니

     

    괜찮습니다.

     

    간단한 대화후에 샤워하고 나오자 바로 영아씨 올탈하는데

     

    오 볼때는 작은키에 엄청 슬림해 보였는데 박스 원피스를

     

    벗었더니 그 안에는 슴가가 아주 좆습니다.

     

    완전 슬림한 몸매인데 슴가는 자연산 B+정도는 됩니다.

     

    이쁘장한 모양이구요

     

    순간 존슨이 벌떡 대는 군요..ㅋㅋ

     

    참 영아씨 성격은 살짝 시크합니다. 그리고 나이는 20대후반에서 30초정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눕자마자 서비스 들어오는데 꼭지를 혀로 자극하는 애무네요.

     

    그리고 이어서 비제이 해주는데

     

    비제이 하기 전에 사타구니부터 살살살 애무해주고

     

    그다음에 쌍방울 애무 살짝 해주고 비제이 들어옵니다.

     

    비제이는 부드러운 편에 비제이네요.

     

    그리고 이어서 장비를 착용하겠느냐 물어봐서

     

    역립 하겠다고 했더니 눕습니다.

     

    꼭지도 그리 크지 않고 딱 애무하기 좋은 모양입니다.

     

    슴가가 너무 맘에 들어서 한참을 빨아대자 언냐가 너무 오래 빨면

     

    검어지는거 아니냐고 걱정을..ㅋㅋ

     

    그래서 여기서 스탑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장비착용하고 진입해봅니다.

     

    키가 작고 얼굴도 작은데 진입할 때 보니 소중이도 작은 편이네요.

     

    그렇다고 좁보까지는 아니지만 생긴 모양 자체가 작습니다.

     

    날개도 딱 적당한 크기구요.

     

    진입을 하자 살짝 느껴주는 센스

     

    다만 밖에 복도구조가 엄청 좁아서 소리가 퍼저 나갈 까봐 엄청 조심을 하다보니

     

    저도 신경이 쓰여서 조금 거시기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신경쓰이는게 좋은 점도 있네요.

     

    제가 사실 조루인데 자꾸 다른데 신경이 쓰이다보니 

     

    조루가 오늘따라 살짝 지루같이 변했습니다. ㅋㅋㅋ

     

    슬슬 시동을 거는데 헐 이번에는 침대가 말썽..ㅋㅋ

     

    침대가 오래되었는지 스프링 소리가 엄청 들리네요.

     

    실장님이 침대좀 바꿔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영아에게 여상자세를 부탁했는데

     

    영아 왈 "오빠 나 체력 저질이라 10초컷인데 그것도 힘들어"

     

    ㅋㅋㅋㅋ

     

    그러더니 "오빠 뒷치기로 하면 안될까?"

     

    그려 뒷치기로 가자

     

    영아의 엉덩이를 붙잡고 뒷치기로 들어갑니다.

     

    뒷치기 맛이 감칠 나네요.

     

    체력이 좋아서 여상을 잘 하면 꽤 괜찬츨 것 같은데..^^

     

    그래도 영아의 슬림한 뒷태를 보면서

     

    엉덩이를 붙잡고 열심히 박아댑니다.

     

    그디어 신호가 슬슬 올라와서 뒷치기 할 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

     

    상체를 팍 쑤그리고 엉덩이도 낮춘 자세에서

     

    소중이를 하늘쪽으로 찔러주면서 마구 마구 박았습니다.

     

    결국 느낌이 팍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아주 잠시 영아의 등뒤로 엎어져서 여운을 느끼고 바로 정리했네요.

     

    샤워후에도 시간이 좀 남아서 영아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빠이 했습니다.

     

    간략하게 정보 정리하면

     

    몸매는 슬림한 몸매, 와꾸는 중중~중상, 나이는 20대후반~30초

     

    슴가는 B+이쁜 자연산, 성격은 살짝 시크한 느낌, 애무 중중,

     

    떡은 정상위와 뒷치기만 했는데 여상은 체력이 안되서 못한다고 함.

     

    떡감은 좋은 편이고 소중이와 날개는 작은 편에 괜찮음.

     

    털은 무성하지 않고 적은 편.

     

    슬림족 추천, 자연산 슴가족 추천, 떡감족 추천

     

    영계족 비추, 와꾸족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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